새소식 · 업데이트무엇이 새로 나왔고,
무엇이 새로 나왔고,
어떻게 좋아졌나요?
Onpod 정식 출시 이후 더해진 기능과 개선 사항을 한곳에 모았어요. 어려운 말 빼고, 무엇이 어떻게 편해졌는지만 적었어요.
- 개선안내
로그인과 서버 빌드가 더 안전해졌어요 — .env 는 이제 기본으로 올라가지 않아요
- 서버 빌드(onpod build · --build)를 할 때 폴더 안의 .env, 인증서·키 파일, .aws 폴더 같은 비밀 파일은 자동으로 빼고 무엇을 뺐는지 알려줘요. 비밀값은 --env 로 넣어주세요. 파일째 꼭 넣어야 하면 --include-secrets 를 붙일 수 있어요.
- 콘솔 로그인 쿠키를 콘솔 주소에만 묶고, 조직 전용 사이트는 짧게 쓰고 사라지는 별도 통행권으로 알아보게 바꿨어요. 다른 사람의 앱이 내 로그인에 손댈 수 없어요. 쓰시는 방법은 그대로예요 — 한 번 다시 로그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
- 구글로 로그인할 때, 같은 이메일로 만들어 두고 아직 이메일 인증을 마치지 않은 비밀번호 계정에는 자동으로 연결하지 않아요. 먼저 비밀번호로 로그인한 뒤 설정에서 「Google 계정 연결」을 눌러주세요.
- 개선
배포가 왜 멈췄는지 이제 기록에 남아요 — 같은 이미지는 다시 빌드하지 않아도 돼요
- 서버 빌드가 압축·업로드 단계에서 멈추면 그 이유가 빌드 기록에 그대로 남아요. 에이전트에게 “빌드 왜 취소됐는지 봐줘” 라고 하면 무엇 때문인지 바로 읽고 고칠 수 있어요. 그동안은 「취소됨」으로만 남아 원인을 알 수 없었어요. 새 이미지를 받지 못해 교체가 안 된 경우도 기록에 남아 「배포했는데 옛 화면」을 바로 짚을 수 있어요.
- 같은 소스를 여러 앱(관리자용·강사용처럼)에 올릴 땐 한 번만 빌드하고, 나온 이미지를 나머지 앱에 그대로 쓰면 돼요. 빌드가 끝날 때 에이전트에게 이 안내를 함께 보여 줘서, 앱마다 다시 빌드하느라 몇 분씩 더 기다리는 일이 없어요.
- 빌드 서버가 동시에 처리하는 빌드 수를 늘려, 여러 분이 한 번에 배포해도 줄을 덜 서요. DB 에 SQL 을 직접 돌리는 가장 빠른 방법도 에이전트 안내서에 새로 적어 두었어요.
- 개선안내
「일시정지」한 앱은 다시 켤 때까지 켜지지 않아요 — 절전과 확실히 구분
- 앱 화면의 「일시정지」를 누르면 이제 다시 켤 때까지 누가 주소로 접속해도 켜지지 않아요. 방문자에겐 「이 앱은 지금 일시정지 상태예요」 안내가 보이고, 컴퓨트 요금은 나가지 않아요(디스크·환경변수·데이터는 그대로). 그동안은 일시정지한 앱도 절전과 같은 상태여서 방문·크롤러·상태 점검 한 번에 다시 켜져 요금이 이어지는 일이 있었어요.
- 「절전」은 그대로예요 — 무료(절전형) 앱이 30분 동안 접속이 없으면 저절로 잠들고, 접속하면 몇 초 안에 저절로 깨어나요. 앱 화면과 목록에서 「일시정지」(내가 멈춤)와 「절전 중」(저절로 잠듦)을 다른 이름으로 보여 드려요.
- 에이전트한테는 “myapp 잠시 내려줘” / “다시 켜줘” 라고 하면 돼요(onpod app pause · onpod app resume). 완전히 지우는 건 예전처럼 「삭제」예요.
- 신규
배포물을 다른 계정이나 팀으로 넘길 수 있어요 — 소유자·요금·주소까지 한 번에
- 팟·앱·웹사이트·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샌드박스를 다른 사람의 계정이나 회사(팀)로 넘길 수 있어요. 각 목록의 「넘기기」를 누르고 받는 쪽을 고르면 요청이 가고, 받는 쪽이 수락하면 그때부터 소유자·요금·주소(slug)·연결한 도메인·공개범위 설정이 모두 그쪽으로 옮겨가요. 개인끼리도, 개인에서 팀으로도, 팀에서 다른 팀으로도 돼요.
- 받는 쪽에 요금이 붙기 때문에 반드시 수락을 거쳐요. 받은 요청은 사이드바 「이관」과 메일로 알려 드리고, 7일 안에 수락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만료돼요. 보낸 쪽은 그 전까지 취소할 수 있어요. 회사 자산은 조직 관리자만 넘길 수 있어서, 회사 서비스가 허락 없이 밖으로 나가는 일은 없어요.
- 담당자가 바뀌거나 회사를 옮길 때, 개인 계정으로 만들어 둔 서비스를 팀 계정으로 정식 이전할 때 쓰세요. AI 에이전트에게 “이 앱을 OO에게 넘겨줘” 라고 하면 돼요.
- 개선안내
DB 기본 확장(pgvector 등)이 모든 DB 안에 자동으로 켜져요 — 권한 오류 없이, 샌드박스는 한 번에 완전 삭제
- 관리형 Postgres 를 만들면 pgvector·postgis·pgcrypto·pg_trgm·uuid-ossp·citext 가 그 DB 안에 바로 켜져요(전용 DB 는 운영 통계용 pg_stat_statements 도). 그동안 작은 요금제(dev·basic)는 서버 기본 DB 에만 켜져 있고 내 DB 안은 비어 있어서, 앱 마이그레이션의 CREATE EXTENSION vector 가 권한 오류로 멈추는 일이 있었어요. 예전에 만든 DB 도 배경에서 한 번 채워 드려요(재시작·데이터 영향 없음).
- 확장을 더 켜고 싶으면 에이전트한테 “이 DB 에 hstore 켜줘” 라고 하면 돼요. 새 명령 onpod db extensions 가 기본 확장을 다시 보장하고 켜진 목록을 보여 주며, --add 로 허용 목록 안의 확장을 더 켜요. 서버 파일·네트워크에 닿는 확장은 안전을 위해 켤 수 없어요.
- 코드 샌드박스는 DELETE 한 번(또는 onpod sandbox rm)으로 완전히 지워져요. 그동안은 앱과 같은 두 단계라 한 번만 지우면 「멈춤」 상태로 남아 디스크 보관 요금이 최대 1시간 더 나갔어요. TTL 이 끝나 자동으로 내려갈 때도 같은 규칙이에요.
- 개선안내
회사 크레딧이 바닥나면 회사 앱도 멈춰요 — 개인 계정과 같은 규칙으로
- 선불 방식 회사 워크스페이스의 크레딧이 0원 이하가 되면 관리자에게 안내 메일이 가고, 24시간 안에 충전하지 않으면 회사 자산으로 켜 둔 유료 앱·데이터베이스가 멈춰요. 데이터와 설정은 그대로 남고, 충전하면 각 앱·DB 를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 그동안은 새 리소스 만들기만 막히고 켜 둔 서비스는 계속 돌아 요금이 쌓였어요. 이제 개인 계정과 같은 순서(안내 → 24시간 유예 → 정지)로 정리돼요.
- 웍스AI 로그인·카드·계약 방식(후불) 회사는 해당 없어요 — 그쪽은 청구서와 월 한도로 관리돼요.
- 신규출시
온프렘에도 서비스형 Postgres — 회사 서버 위에 DB 를 한 줄로, 설치 파일은 약관 동의 뒤 내려받기
- 회사 서버에 설치한 onpod에서도 `onpod db create` 한 줄로 Postgres 를 만들 수 있어요. 회사가 등록한 Docker 앱 서버 중 하나를 골라 Postgres 컨테이너(16/17·pgvector 포함)를 띄우고, 앱에 --attach-db 로 붙이면 접속 주소가 자동으로 들어가요. 서버가 재부팅돼도 DB 는 스스로 다시 올라오고, 멈춤·다시 켜기·지우기(데이터 볼륨은 7일 뒤 삭제)도 돼요. 요금과 크기 상한은 없어요.
- 아직 온프렘에서 안 되는 DB 기능(자동 백업·복구·크기 변경·연결 풀·IP 허용 목록)은 「지원하지 않아요」로 분명히 알려 드려요. 백업은 서버 관리자가 pg_dump 로 회사 백업에 넣어 주세요.
- 설치 파일을 내려받거나 라이선스를 받기 전에 온프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약관에 한 번 동의해요(라이선스 범위 안에서 사용, 분해·역컴파일·재배포 금지). 설치 파일 안의 프로그램은 함수 이름과 내부 문자열까지 난독화해 배포해요.
- 신규
계좌이체로 충전하고 세금계산서 받기 — 카드 없이도 돼요
- 결제 화면의 「크레딧 충전」에 계좌이체가 생겼어요. 금액과 입금자명을 적으면 입금 계좌를 안내해드리고(메일로도), 법인 계좌에서 이체한 뒤 「입금 완료」를 누르면 운영자가 입금 내역을 대조해 잔액에 넣어드려요. 카드처럼 즉시는 아니지만 영업일 기준으로 확인돼요.
- 세금계산서가 필요하면 신청할 때 사업자등록번호·상호·대표자·받을 이메일을 함께 적어주세요. 입금 확인 뒤 담당자 메일로 발행해드리고, 한 번 적은 사업자 정보는 다음부터 자동으로 채워져요. 지출결의·정책자금 집행처럼 적격증빙이 필요한 회사도 이제 onpod을 쓸 수 있어요.
- 기업 워크스페이스는 기업 관리 → 결제에서 조직 크레딧으로 충전할 수 있어요(관리자). 회사 자산 사용액은 그 크레딧에서 먼저 차감되고, 입금이 확인되면 조직 관리자 모두에게 메일로 알려드려요.
- 입금액이 그대로 충전돼요 — 부가세를 따로 더 내지 않아요. 세금계산서는 입금액을 공급가액과 부가세로 나눠 표기해요. 아직 입금하지 않은 신청은 언제든 취소할 수 있어요.
- 개선안내
내 도메인은 내 것만 — 소유 확인 TXT 한 줄, 결제·환불 반영도 더 정확하게
- 내 도메인을 앱에 붙일 때 가리키는 레코드(CNAME 또는 A) 외에 소유 확인용 TXT 레코드 한 줄이 추가됐어요. 이름은 _onpod-verify, 값은 화면에 보이는 토큰이에요. 루트 도메인에 한 번만 넣으면 그 계정의 서브도메인 전부에 적용되고, Cloudflare 토큰·Route53 자동 연결은 이 줄도 함께 넣어 줘요. 이미 연결된 도메인은 그대로 유지돼요.
- 앱을 지워 주소가 비면 그 주소에 붙어 있던 옛 도메인 연결도 함께 정리돼요. 팀원이 나가면서 회사 사이트가 관리자에게 넘어갈 때 도메인 관리 권한도 함께 넘어가요.
- 충전 결제를 확정하는 화면을 두 번 열어도 크레딧은 정확히 한 번만 붙고, 카드사에서 결제가 취소(환불)되면 잔액과 온프렘 라이선스에 바로 반영돼요. 저장한 카드의 자동 충전은 직전 결제 상태를 확인하지 못했을 때 한 번 더 청구하지 않아요.
- 회사 「배포 통제」는 새 배포뿐 아니라 이미 있는 앱의 코드 업데이트에도 똑같이 적용돼요. 온프렘 체험 라이선스는 계정당 한 번이에요.
- 개선안내
종합 보안·성능 점검 — 계정 보호를 더 단단히, 콘솔·API 는 더 빠르게
- 외부 전문가 관점의 종합 보안 점검을 하고 발견된 항목을 전부 고쳤어요. 콘솔 로그인 세션은 다른 사이트나 다른 앱이 건드릴 수 없게 격리했고, 관리자가 계정을 차단하면 열려 있던 콘솔 세션도 즉시 끊겨요.
- 결제·사용량 관문을 촘촘하게 했어요. 잔액이 0원이 되면 켜 둔 유료 앱·DB 에 안내 메일이 가고 유예 뒤 정지돼요(무료 앱은 영향 없음). 앱을 다시 시작하거나 서버 수를 늘릴 때도 잔액을 확인해요. 무료(절전형) 전환은 무료 플랜 사양(cpu_micro·서버 1대)에서만 켤 수 있어요.
- 회사 워크스페이스의 최소권한 키(opk_)로는 멤버 초대·역할 변경을 못 하게 했어요(계정 토큰만). 관리형 DB 의 IP 허용 목록은 이제 내 DB 에만 적용돼요.
- 속도도 손봤어요. 앱 주소로 오는 요청마다 하던 데이터베이스 쓰기를 없애고, 콘솔 세션 확인과 트래픽 기록의 데이터베이스 부담을 크게 줄였어요. 자주 쓰는 조회에 색인도 더했어요.
- 신규출시
Onpod 온프렘 — 회사 서버에 통째로 설치하고, 라이선스는 콘솔에서 바로 받아요
- onpod을 회사 서버에 통째로 설치하는 온프렘 에디션이 나왔어요. 직원이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결과물이 인터넷이 아니라 회사 안 주소로 떠요. Docker 서버 한 대부터 Kubernetes 클러스터, 인터넷이 끊긴 폐쇄망까지 되고, Okta·Azure AD·Keycloak 같은 회사 통합 로그인(OIDC·SAML)도 붙어요.
- 영업을 거치지 않고 직접 할 수 있어요. 콘솔 왼쪽 메뉴 「온프렘 설치」에서 설치 파일을 내려받고, 체험 라이선스(30일·앱 서버 2대·사용자 무제한)를 카드 없이 즉시 받아요. 계속 쓸 때는 앱 서버 수와 기간을 골라 카드로 결제하면 바로 발급되고, 갱신도 같은 화면에서 해요(12개월마다 2개월 무료).
- 설치는 서버에서 install.sh 한 번이에요. 라이선스는 회사 onpod 콘솔의 슈퍼어드민 화면에 붙여넣으면 재시작 없이 바로 적용돼요. 만료돼도 이미 배포한 앱은 계속 돌고, 새 배포만 잠겨요.
- 그림과 명령으로 따라 하는 단계별 가이드를 onpod.ai/onprem에 올렸어요. 직원은 하던 대로 코딩 에이전트에게 「onpod에 배포해줘」라고 말하면 되고, 에이전트가 회사 onpod인 걸 알아채고 사내 주소로 배포해요.
- 신규
배포 통제 — 직원들이 만드는 사이트를 회사 기준으로 관리해요
- 기업 관리에 「배포 통제」 메뉴가 생겼어요. 누가 새 배포를 만들 수 있는지(멤버 누구나 / 조직 관리자만), 새 배포가 어떤 공개범위로 시작하는지, 멤버가 최대 어디까지 열 수 있는지(예: 인터넷 공개 금지), 넓힐 때 결재를 받을지, 부서별로 배포를 막을지를 한 화면에서 정해요. 이미 돌고 있는 것은 건드리지 않아요.
- 회사 멤버가 배포한 팟·앱·웹사이트 전부가 공개범위·배포한 사람·부서와 함께 한 표에 보여요. 인터넷에 열린 것만 골라 보고, 행마다 「바꾸기」로 범위를 정하고, 기본보다 넓게 열린 사이트는 한 번에 좁힐 수 있어요. 관리자가 바꾸면 결재 없이 바로 적용되고 감사 기록에 남아요.
- 공개범위에 「만든 사람만」이 추가됐어요 — 배포한 본인만 볼 수 있고 관리자도 못 봐요. 이제 인터넷 전체 / 회사 전체 / 특정 부서 / 초대한 사람 / 만든 사람만, 다섯 단계예요.
- 정책에 걸리면 코딩 에이전트에게도 「회사 정책으로 막혀 있어요」라고 정확히 알려줘서, 에이전트가 우회하거나 재시도하지 않고 관리자에게 요청하라고 안내해요.
- 신규
방문 통계 — 내 사이트에 하루에 몇 명이 들어오는지 봐요
- 개인 화면과 기업 화면에 「방문 통계」 메뉴가 생겼어요. 팟·자동 확장 앱·웹사이트 주소로 들어온 요청 수, 오류율(5xx), 평균 응답 시간, 방문자에게 보낸 데이터를 하루 단위(한국 시간)로 보여줘요. 최근 7일·30일·90일을 고를 수 있어요.
- 배포물별로 많이 방문된 순으로 정렬돼요. 행을 누르면 그 배포물의 일별 그래프가 펼쳐지고, 기업 화면에서는 누가 배포했고 어느 부서인지, 공개범위가 무엇인지도 같이 보여요.
- 새로 수집하는 게 아니라 이미 모아 두던 숫자를 보여주는 거라 앱이 느려지지 않아요. 코딩 에이전트도 같은 숫자를 읽을 수 있어서 「내 사이트 트래픽 얼마나 돼?」라고 물으면 바로 답해요.
- 신규
웍스AI 고객사는 onpod 요금도 웍스AI로 합산돼요 — 카드·충전 없이
- 웍스AI(wrks.ai)로 로그인해 만든 회사 조직은 이제 처음부터 「웍스AI 통합 청구」예요. 회사 자산(기업 화면에서 만든 앱·DB·디스크)에 쓴 요금이 onpod 카드 등록이나 충전 없이, 멤버 각자의 웍스AI 계정에 웍스AI 요금과 함께 월 합산으로 청구돼요. 명세에는 onpod-hosting으로 표시돼요.
- 그래서 잔액이 ₩0 이어도 배포가 돼요. onpod balance와 콘솔 잔액 화면이 「요금은 웍스AI 계정으로 합산 청구」라고 알려주니, 코딩 에이전트도 충전을 권하지 않고 그대로 배포해요.
- 조직 결제 화면에서 이번 달 회사 자산 사용액, 웍스AI로 보낸 금액, 아직 보내지 않은 금액, 멤버별 웍스AI 로그인 상태를 한눈에 봐요. 웍스AI 로그인이 없는 멤버나 웍스AI 사용량을 다 쓴 멤버는 새 자원 만들기만 잠시 막히고(돌고 있는 앱은 그대로), 웍스AI로 다시 로그인하거나 관리자가 한도를 올리면 바로 풀려요.
- 이미 onpod 카드나 크레딧으로 결제 중인 회사는 그대로예요. 각자 결제 조직을 웍스AI 관리자가 연동하면 통합 청구로 바뀌고, 소유자는 조직 결제 화면에서 언제든 각자 결제로 되돌릴 수 있어요.
- 신규
웍스AI 고객사 직원은 웍스AI 로그인만으로 사내 전용 사이트를 봐요
- 「조직 전체」「부서만」으로 잠근 사이트는 지금까지 onpod 계정으로 로그인한 조직 멤버만 볼 수 있었어요. 웍스AI(wrks.ai)를 쓰는 회사라면 이제 직원이 onpod 계정을 만들거나 초대를 받을 필요가 없어요 — 잠긴 사이트를 열면 곧바로 웍스AI 로그인으로 넘어가고, 웍스 세션이 확인되면 계정 생성·회사 조직 합류·부서 배정까지 자동으로 끝나요.
- 시작은 웍스AI 기업 관리자의 로그인 한 번이에요. 콘솔 로그인 화면의 「웍스AI로 로그인」을 누르면 관리자가 이미 만든 조직이 웍스AI 기업과 연동되고, 조직이 없으면 새로 생겨요. 직원이 먼저 들어와도 조직은 생기지 않아요 — 회사 계정의 주인은 관리자여야 하니까요.
- 부서는 웍스AI 조직도가 정본이에요. 로그인할 때 자동으로 맞춰지고, 조직 설정에서 「조직도 지금 동기화」로 바로 당겨올 수도 있어요. 「부서만」 잠금은 그 아래 팀까지 열려요 — 「경영지원본부」로 잠그면 그 안의 파트도 볼 수 있어요.
- 퇴사하거나 웍스AI 계정이 정지되면 사이트도 곧바로 닫혀요. onpod은 잠긴 사이트를 열 때마다 주기적으로 웍스AI에 신원을 다시 확인해서, 웍스가 아니라고 하는 순간 세션을 끊어요. 반대로 웍스AI가 잠시 점검 중일 때는 이미 로그인한 분들의 사이트를 막지 않아요.
- 개선
자동 확장이 서버가 정말 바쁠 때만 늘려요
- 지금까지 자동 확장은 앱 전체로 분당 60번 요청(초당 1번)이 오면 서버를 늘렸어요. 화면 하나를 열 때도 그림·파일 요청이 수십 번 나가니, 만든 사람이 혼자 눌러 보는 것만으로 서버가 늘어날 수 있는 기준이었죠.
- 이제 서버 «한 대당» 분당 600번(초당 10번)을 넘겨야 늘려요 — 큰 클라우드들이 쓰는 인스턴스당 기준과 같은 방식이에요. 서버가 이미 여러 대면 그만큼 나눠 세니, 대수가 많다고 더 쉽게 늘어나지도 않아요.
- 줄이는 쪽도 같이 정돈했어요: 한 대당 분당 60번 아래로 5분 넘게 한가하면 한 대씩 회수해요. 요청 수가 아니라 응답 속도나 동시 접속 같은 다른 신호로 늘리고 싶다면, 앱별 확장 기준(scale_metric)을 정해 두면 그 기준이 우선해요.
- 개선
고친 이미지를 배포하면, 자동 확장 앱이 바로 다시 떠요
- 자동 확장 앱이 짧은 시간에 여러 번 죽으면(크래시 반복) onpod이 새 서버 만들기를 잠시 멈춰요 — 무한 재시작과 과금 폭주를 막는 보호 장치예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멈춘 뒤 고친 이미지를 배포해도 직전 실패 기록을 그대로 다시 세서, 새 이미지를 한 번 띄워 보지도 않고 곧바로 다시 멈추는 문제가 있었어요. 고쳐 놓고도 길게는 30분을 그냥 기다려야 했죠.
- 이제 보호 장치가 작동해 멈춘 앱에 이미지 교체(onpod app update)·환경변수 변경(onpod app env set)·재시작(onpod app restart)처럼 직접 손을 대면, 실패 기록을 그 시점부터 새로 세요. 고친 이미지가 기다림 없이 바로 떠 보고, 그래도 계속 죽으면 그때부터 보호 장치가 다시 작동해요.
- 멈춘 상태가 이제 겉으로 보여요. 지금까지는 서빙이 안 되는데도 앱 목록에 running 으로만 나와 장애를 늦게 알아채기 쉬웠어요. 이제 onpod app ls·onpod app status의 health 필드와 콘솔 앱 목록 배지가 실제 상태를 알려줘요 — parked(보호 장치로 새 컨테이너 생성을 멈춤)·down(서빙 가능한 컨테이너 0대)·ok(정상).
- 죽은 앱의 로그 확인도 막다른 길이 아니에요. 컨테이너가 이미 정리된 앱에서 onpod pod logs를 실행하면 알 수 없는 도커 오류 대신, 종료 직전에 저장해 둔 마지막 로그를 안내와 함께 보여드려요.
- 개선
빌드를 기다리다 화면이 끊겨도, 다시 빌드할 필요 없어요
- onpod build(또는 배포 시 --build)는 서버에서 이미지를 만들고, 그동안 내 터미널에 진행 상황을 보여줘요. 그런데 그 진행 상황을 읽어오는 게 한 번 늦어지면 명령이 그대로 끝나 버려서 「빌드 실패」처럼 보였어요. 실제로는 서버에서 빌드가 계속 돌아 이미지가 다 만들어졌는데, 배포만 빠진 상태였죠.
- 이제 진행 상황 읽기가 잠깐 실패하면 잠시 뒤 다시 물어봐요 — 한 번 늦어졌다고 빌드가 버려지지 않아요. 그래도 끝내 못 읽으면 「빌드는 서버에서 계속 돌고 있어요」라고 알리고, 이어갈 방법을 그 자리에서 알려드려요.
- 빌드 상태를 다시 볼 수 있는 명령도 새로 만들었어요: onpod build status <빌드 번호> (끝날 때까지 이어 보려면 --wait). 번호를 잃었으면 onpod build ls로 찾을 수 있어요. 성공이라고 나오면 다시 빌드하지 말고 그 이미지로 배포만 이어가면 돼요 — 같은 이름으로 다시 빌드하면 그사이 바뀐 코드가 올라갈 수 있고, 빌드 요금도 두 번 나가요.
- 신규
지출 한도, 막지 말고 알림만 받을 수도 있어요
- 지금까지 앱 지출 한도는 무조건 천장이었어요 — 한도에 닿으면 사람이 몰려도 서버를 더 늘리지 않았죠. 요금은 안전하지만, 그 시간 동안 방문자는 느린 응답을 겪어요. 이제 «막지 않고 알려만 주는» 모드를 고를 수 있어요: onpod spend-cap-default 300000 --warn-only
- 이 모드에서는 한도 금액이 천장이 아니라 «알림 기준선»이 돼요. 트래픽이 몰리면 서버는 기준을 넘겨서라도 늘어나고(응답이 안 느려져요), 넘긴 순간 이메일로 알려드려요. 다시 천장으로 되돌리려면 --block을 쓰면 돼요.
- 진짜 요금 상한이 필요하면 계정 전체 천장(onpod spend-cap-account)을 쓰세요 — 실제 청구액을 재는 별개 장치라 이 모드의 영향을 받지 않아요. 지금 내 설정이 뭔지도 확인할 수 있게 했어요(GET /v1/me에 앱·계정 한도와 모드가 함께 나와요).
- 개선
「돈이 오간 기록」이 하루 단위로 묶여요
- 구성원이 회사 자산(앱·DB·저장소)을 쓴 사용료는 5분마다 조금씩 정산돼요. 그러다 보니 기업 예산 화면의 「돈이 오간 기록」이 같은 금액의 줄로 도배돼, 정작 충전이나 조정 같은 진짜 사건이 안 보였어요. 이제 사용료는 하루치를 한 줄로 묶어서 보여드려요 — 충전·조정은 있었던 그대로 한 줄씩 남고요.
- 줄마다 무슨 돈인지도 밝혀요. 「구성원 2명이 쓴 회사 자산(앱·DB·저장소) 사용료 · 하루치 합계」처럼요. 누가 얼마나 썼는지는 이용 통계에서 구성원·부서별로 이어서 보실 수 있어요.
- 앱 지출 한도 메일도 손봤어요. 따로 정하신 적 없는 기본 한도일 땐 「설정하신 한도」라고 하지 않고 기본값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이미 그만큼 썼다」가 아니라 「서버를 한 대 더 늘리면 이번 달 예상 요금이 한도를 넘어서 지금 대수에 멈춰 있다」는 실제 이유를 적어드려요. 한도 금액도 정확히(199,999원 → 200,000원) 나와요.
- 개선
빌드 작업을 앱으로 착각해 보내던 「앱이 멈춰 있어요」 메일을 없앴어요
- onpod build로 이미지를 만들면 빌드가 끝나는 순간 임시 작업 환경이 정리돼요. 그 정리가 조금 늦어지면 만든 적도 없는 이름(build-…)으로 「앱이 멈춰 있어요 — 지금 접속이 안 돼요」 메일이 가는 일이 있었어요. 이제 빌드 작업과 코딩 에이전트의 임시 실행 환경은 앱 멈춤 알림에서 빼요 — 진짜 내 앱이 멈췄을 때만 메일이 와요.
- 빌드가 실패한 이유는 그대로 빌드 결과(로그 마지막 부분)로 그 자리에서 알려드려요. 알림 메일이 아니라 빌드 화면에서 원인을 보시면 돼요.
- 개선
메모리 부족으로 멈춘 앱, 멈춘 채로 더 큰 요금제로 옮기며 되살려요
- 메모리가 부족해서(OOM) 멈춘 앱은 그냥 다시 켜도 같은 자리에서 또 멈춰요 — 해결책은 메모리가 더 큰 요금제로 올리는 것인데, 지금까지는 멈춘 앱이 요금제 변경을 받지 않아서 막다른 길이었어요. 이제 멈춘(failed) 상태 그대로 요금제를 올리면, 새 요금제의 머신으로 옮기면서 앱을 되살려드려요 — 주소·데이터·DB 연결은 그대로예요.
- 멈춤 안내(이메일·앱 상태의 「원인」 줄)에도 정확한 다음 행동을 담았어요: 무료 → hobby는 상시 가동이 될 뿐 메모리(512MB)는 같아서 메모리 문제엔 도움이 안 되고, standard(2GB) 이상을 골라야 해요. AI 에이전트도 이 안내를 읽고, 가격을 알려드린 뒤 동의를 받아 올리도록 배웠어요.
- 개선
앱이 잠시 멈춰도 낯선 오류 화면 대신 onpod 안내가 떠요
- 앱이 잠시 응답하지 못하는 순간(재시작 직후·일시적인 문제)에 접속하면, 영문 「Bad gateway」 오류 화면이 그대로 보이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제 무슨 일이 있는지 한국어로 설명하는 onpod 안내 화면이 떠요 — 잠깐 뒤에 새로고침하면 된다는 안내까지요.
- 프로그램(스크립트·AI 에이전트)이 호출할 때도 이유가 담긴 짧은 텍스트와 「몇 초 뒤 다시 시도」 신호(Retry-After)를 받아요. {앱이름}.onpod.ai 주소에서는 이런 일시 오류의 상태코드가 502/504 대신 503으로 내려와요 — 자동 재시도 로직이 있다면 503을 일시 오류로 처리해 주세요.
- 신규
코드 샌드박스, 허용한 곳으로만 통신하게 잠글 수 있어요
- 샌드박스를 만들 때 「나갈 수 있는 목적지 목록」(egress_allowlist)을 주면, 이제 그 목록 밖으로 나가는 통신이 실제로 차단돼요. AI가 만든 코드나 외부 패키지처럼 그대로 믿기 어려운 코드가 샌드박스 안에서 몰래 데이터를 내보내는 걸 막는 안전장치예요. 도메인(api.github.com)과 IP 대역 둘 다 적을 수 있고, 목록을 안 주면 지금처럼 제한 없이 동작해요.
- 잘못 적으면 만들 때 바로 알려드려요 — 와일드카드(*.example.com)·포트가 붙은 주소·너무 넓은 IP 대역처럼 지금은 지원하지 않는 형식이면, 샌드박스가 나중에 알 수 없이 실패하는 대신 만들 때 이유와 함께 거절해요.
- 적용 여부는 샌드박스 정보의 egress_enforced 값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능이 나오기 전에 만든 샌드박스는 그대로(차단 없이) 동작하고, 새로 만드는 샌드박스부터 적용돼요. 차단을 켰더라도 API 키 같은 민감한 값은 샌드박스에 넣지 않는 게 여전히 가장 안전해요.
- 개선
회사 계정으로 배포할 때, 회사 프로젝트에 맞게 안내해드려요
- 회사(기업용 키) 워크스페이스에서 배포하면 이제 AI 에이전트와 명령줄 도구가 회사 프로젝트에 맞는 선택을 먼저 안내해요 — 무료(절전형) 대신 항상 켜져 있는 배포, 무료 DB 대신 프로젝트마다 하나씩 두는 유료 DB요. 조직 결제를 쓰는 회사라면 요금이 조직 크레딧에서 나가서, 멤버 개인 잔액이 ₩0 이어도 걱정 없이 배포돼요.
- 무료 DB를 이미 갖고 있는데 또 만들려고 하면, 어느 DB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지와 다음 방법(유료 플랜으로 새로 만들기)을 정확히 알려드려요. 예전 안내는 기존 무료 DB를 다른 프로젝트와 나눠 쓰도록 오해하게 만들 수 있었어요 — 프로젝트마다 DB를 따로 두는 게 데이터가 안 섞여서 안전해요.
- 회사 워크스페이스에서 무료(절전형)로 배포하면 「30분 동안 접속이 없으면 절전된다」는 걸 배포 전에 미리 알려드려요. 고객에게 보여드릴 서비스라면 항상 켜진 배포를 권해요.
- 신규개선
앱이 안 뜨는 이유를 onpod이 먼저 알려드려요 + 「앱 다시 시작」
- 앱이 시작하자마자 꺼질 때, 이제 로그를 직접 읽지 않아도 돼요. 자주 나오는 원인이면 onpod이 로그에서 알아보고 고치는 방법까지 같이 알려드려요 — 데이터베이스 인증서 설정(Node.js 앱), 낡은 DB 비밀번호, 맥에서 만든 이미지의 아키텍처 불일치, 메모리·디스크 부족이요. 그동안은 주소를 열어도 502·503만 나와서 원인을 스스로 찾아야 했어요.
- 「앱 다시 시작」 명령이 새로 생겼어요. 켜져 있는 앱도 바로 다시 시작돼요 — 이미지·설정값·데이터는 그대로 두고 컨테이너만 새로 띄우고, 새 컨테이너가 실제로 서비스를 시작한 것까지 확인하고 끝나요. 여러 대짜리 앱은 한 대씩 차례로 바꿔서 서비스가 안 끊겨요. (그동안은 멈춘 앱만 다시 켤 수 있어서, 켜져 있는 앱을 다시 시작할 방법이 아예 없었어요.)
- Node.js로 만든 앱(Directus·Strapi·Payload 등)을 DB에 붙일 때 필요한 설정을 도움말과 안내에 분명히 적었어요. onpod DB는 자체 서명 인증서를 쓰는데 Node.js만 이걸 따지고 들어서 앱이 안 뜨는 일이 있었어요 — 접속 주소 한 글자만 바꾸면 되는데 그 사실이 어디에도 안 적혀 있었어요.
- 표(테이블)를 만드는 마이그레이션을 어떻게 돌리는지도 도움말에 새로 적었어요.
- 연결 풀링을 켜 둔 DB를 앱에 다시 붙일 때 풀링이 조용히 풀리던 문제도 함께 고쳤어요.
- 개선
명령이 아무 것도 안 남기고 끝났을 때, 이유를 알려드려요
- 팟 안에서 명령을 실행했는데(onpod exec) 화면에 한 글자도 안 찍히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제 왜 끝났는지 한 줄로 알려드려요 — 예를 들어 종료코드 143은 다른 신호(SIGTERM)에 종료된 것이고, 명령 안에서 쓴 pkill이 실행 중인 자기 자신을 맞힌 경우가 많아요.
- 명령이 실패하거나 제한 시간에 걸렸을 때도 그때까지 나온 출력을 그대로 보여드려요. 예전에는 실패 사유만 남고 출력이 사라져서, 어디까지 됐는지 알 수 없었어요.
- 명령 뒤에 &를 붙여 백그라운드로 띄운 프로세스는 그 명령의 출력 통로를 물려받아서, 명령이 끝나면 같이 죽어요. 이 상황을 감지해 알려드리고, 계속 돌아야 하는 프로세스는 --detach로 띄우도록 안내해요.
- 개선무료
무료(절전형) 앱은 잔액 없이 배포돼요
- 무료(절전형) 웹앱을 배포할 때 잔액 충전이나 카드 등록을 요구하지 않아요. 가입 직후 잔액 0원이어도 무료 배포가 바로 돼요 — 그동안 무료 요금제인데도 「잔액이 부족해요」로 배포가 막히던 문제를 고쳤어요.
- 소스 코드에서 서버 빌드로 올리는 무료 배포도 빌드 비용 없이 돌아가요. 무료 빌드는 한 번에 2개까지 동시에 돌 수 있어요.
- 무료 표시만 달고 큰 사양을 받아가는 일이 없도록, 무료 앱은 항상 무료 요금제 사양으로 배포되도록 함께 정리했어요.
- 개선
모든 금액을 원화(₩)로 보여드려요
- onpod은 원화로 결제받는데, 터미널 명령(CLI)의 잔액·월 사용 요약·거래 내역 일부가 달러(USD)로 표시됐어요. 이제 잔액 확인부터 월 요약까지 전부 원화로 보여요.
- 터미널에서 하는 크레딧 충전(onpod topup)과 자동 충전 설정이 원화 금액 그대로 서버에 전달되도록 고쳤어요 — 이전에는 이 두 명령이 오류로 실패했어요.
- 서비스 곳곳의 원화 환산 기준(환율)을 하나로 통일해, 어디서 보든 같은 금액이 보이게 정리했어요.
- 개선
회사 크레딧을 쓰는 팀 계정, 개인 잔액 걱정 없이 돌아가요
- 회사 크레딧(조직 결제)을 쓰는 멤버에게, 회사가 낼 요금이 정산되는 짧은 순간을 개인 잔액 부족으로 잘못 읽고 경고 메일을 보내거나 서비스를 멈출 수 있던 문제를 고쳤어요. 회사 크레딧이 넉넉하면 개인 잔액이 0원이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 잔액 부족 판정은 이제 회사가 곧 정산할 몫을 빼고 계산해요.
- 기업용 API 키로 요청한 서버 빌드(onpod build)가 개인 잔액 기준으로 「잔액이 부족해요」 거절되던 문제도 고쳤어요. 이제 빌드도 만들 때의 워크스페이스를 그대로 따라가요 — 기업 키로 만들면 회사 크레딧으로 판정하고, 빌드 비용도 회사 자산으로 정산돼요.
- 잔액 안내 메일 문구도 다듬었어요 — 지금 얼마가 부족한지, 언제 멈추는지, 충전 후 어떻게 다시 켜는지 순서대로 정확히 알려드려요.
- 개선
다른 조직 소속이어도 초대를 바로 수락할 수 있어요
- 한 계정은 한 조직에만 들어갈 수 있어요. 지금까지는 다른 조직 소속인 채로 초대를 받으면 수락 버튼이 눌리지 않고 길이 막혔어요 — 이제 초대 화면의 「조직 옮겨서 수락하기」 한 번이면 지금 조직에서 나가기와 새 조직 합류가 함께 진행돼요. 중간에 실패해도 어느 조직에도 못 들어간 상태로 남지 않아요.
- 옮기기 전에 무엇이 달라지는지 먼저 보여드려요 — 이전 조직 자원에 더 이상 접근할 수 없고, 회사 자산으로 표시된 내 자산은 그 조직에 남고, 조직·부서·초대한 사람에게만 공개해둔 내 웹사이트는 전체 공개로 바뀌고, 그 조직에서 발급한 기업용 API 키는 바로 쓸 수 없게 돼요.
- 조직 소유자는 조직을 나갈 수 없으니, 초대 화면이 조직 설정의 「조직 삭제」로 바로 안내해드려요. 옮긴 사람이 있으면 이전 조직 관리자에게도 알림 메일이 가요.
- 신규개선
환경변수를 실수로 덮어써도 한 번에 되돌릴 수 있어요
- 앱을 갱신할 때(onpod app update --env) 환경변수는 전체 교체라서, 한 개만 바꾸려다 나머지 키가 전부 지워지는 실수가 있었어요. 이제 기존 키가 사라지는 교체는 어떤 키가 지워지는지 보여주고 확인을 물어요 — 일부만 바꿀 땐 onpod app env set이 안전해요.
- 그래도 잘못 덮어썼다면 onpod app rollback 한 번이면 돼요 — 이미지·실행 설정과 함께 바로 직전의 환경변수 세트까지 통째로 되돌아가요. 지금 무엇이 되돌아오는지는 onpod app env list의 「직전 세대」에서 값 노출 없이 키 이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 기업 API 키로 쓰는 CLI에서, 회사 워크스페이스가 생기기 전에 만든 내 개인 DB·저장소가 목록과 이름 찾기에서 안 보이던 문제도 고쳤어요 — 이제 내 것은 항상 보여요.
- 개선
큰 파일 업로드가 중간에 끊기던 문제를 고쳤어요
- 회선이 느리면 큰 파일 업로드가 30초쯤에 소리 없이 끊기는 일이 있었어요 — 특히 해외에서 올릴 때요. 이제 업로드 본문을 기본 주소는 50초까지, 직결 주소({이름}.direct.onpod.ai)는 300초까지 받아줘요. 해외에서 수십 MB를 올려도 넉넉해요.
- 그래도 시간을 넘기면, 이유를 알 수 없는 빈 응답 대신 「요청 본문 수신 초과(request timeout)」라고 원인과 해결 방법이 담긴 안내를 드려요 — 앱 문제로 헛짚지 않아도 돼요.
- 업로드를 받는 앱을 만들 때 알아두면 좋은 요령도 도움말에 정리했어요 — 큰 파일은 직결 주소로 받기, 파일은 글자로 바꿔 담지 말고(base64) 그대로 보내기.
- 개선
DB가 복구되면, 그 장애로 멈춘 앱도 자동으로 되살아나요
- 앱이 연결된 DB의 장애 때문에 반복해서 멈추면, 무한 재시작을 막으려고 자동 복구가 잠시 꺼져요. 지금까지는 DB가 복구된 뒤에도 앱은 멈춘 채로 남아 사람이 직접 다시 켜야 했어요 — 이제 DB가 되살아난 걸 감지하면 앱도 자동으로 한 번 다시 켜요. 이번에도 바로 멈추면 앱 자체 문제로 보고 다시 멈춘 뒤 알려드려요.
- 「앱이 멈춰 있어요」 알림 메일의 원인이 더 정확해졌어요 — 실제로는 앱이 스스로 종료됐는데 「메모리 부족」으로 잘못 안내되던 경우를 고쳤어요. 이제 원인 종류를 정확히 가려서, 다음에 할 일을 헛짚지 않게 해드려요.
- 파트너를 통해 만들어진 앱이 멈추면, 알림이 갈 곳이 없어 아무도 모르는 문제가 있었어요. 이제 파트너 담당자에게 어느 고객의 앱인지 참조와 함께 알림이 가요.
- 신규
DB 시점 복구가 나왔어요 — 최근 7일, 원하는 시점으로
- 실수로 데이터를 지웠거나 잘못 바꿨을 때, 최근 7일 안 원하는 시점의 데이터로 되돌릴 수 있어요. 에이전트에게 「어제 오후 3시 상태로 복구해줘」 라고 말하면 돼요 (onpod db restore).
- 복구는 새 DB로 만들어져요 — 쓰던 DB를 덮어쓰지 않아서, 시점을 잘못 골라도 원본은 안전해요. 보통 10~40분이면 끝나요.
- 지운 DB(onpod db rm)도 7일 안에는 지우기 전 시점으로 되살릴 수 있어요. 복구 작업 자체는 무료예요.
- 개선
관리형 DB가 더 안전해졌어요 — 잠시 멈춤은 즉시, 이상은 스스로 복구
- dev DB의 「잠시 멈춤」이 새 방식으로 바뀌었어요. 멈추면 새 접속만 차단되고, 다시 켜면 기다림 없이 바로 연결돼요 (전에는 다시 켤 때 30초쯤 걸렸어요).
- DB가 올라간 서버에 이상이 생기면 플랫폼이 스스로 감지해서 자동으로 복구해요. 복구되는 동안 상태 조회(onpod db status)에 health_stale 표시가 떠서, 무슨 일이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 백업은 매일 전체 스냅샷 + 매분 변경 기록으로 계속 안전하게 쌓이고 있어요.
- 신규
요금 폭탄 방지 기본 탑재 — 설정 안 해도 월 지출에 안전 천장이 생겼어요
- 지금까지 월 지출 한도는 직접 걸어야만 작동했어요. 이제 아무 설정 없이도 기본 천장이 적용돼요 — 앱 하나당 월 20만원, 계정 전체(모든 앱 합산) 월 100만원.
- 천장에 닿으면 요금이 더 늘어나는 자동 동작(서버 늘리기·머신 키우기)만 그 달 동안 멈춰요. 지금 돌아가는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되고, 이메일로 바로 알려드려요.
- 실제로 사용이 늘어난 것이라면 한 줄로 올리면 돼요: onpod spend-cap-account 3000000. 「해제」는 기본 천장으로 돌아가는 것이지 무제한이 아니에요 — 폭주로부터 항상 지켜드려요.
- GPU처럼 원래 큰 금액을 쓰는 분은 처음에 계정 천장을 원하는 만큼 올려두면 그대로 쓸 수 있어요.
- 신규
머신 크기도 알아서 조절돼요 — 메모리가 모자라면 한 단계 키워서 되살려요
- 지금까지 자동 확장 앱은 대수만 자동이었어요 — 트래픽이 늘어 메모리가 모자라면, 앱이 반복해서 멈추는데도 머신 크기는 사람이 바꿔줘야 했어요. 이제 멈춤의 원인이 메모리 부족(OOM)으로 확인되면(두 번이면 충분해요) 머신을 한 단계 자동으로 키우고 바로 되살려요 — 보통 1~2분 안에 스스로 회복돼요.
- 안전장치가 함께 있어요 — 한 번에 한 단계만, 앱당 하루 1회까지, 월 지출 한도(spend-cap)를 절대 넘지 않아요. 요금이 달라지는 일이라 이메일과 활동 기록으로 바로 알려드리고, 알림 속 명령 한 줄로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
- 반대로 최근 7일 내내 한가했던 앱에는 「한 단계 줄이면 월 얼마 절약돼요」라고 알려만 드려요 — 자동으로 줄이지는 않아요(줄였다가 메모리가 모자라면 앱이 멈추니까요).
- 크기를 직접 바꾸는 것도 한 줄이에요: onpod app scale <앱> --plan pro. 바꾸는 동안 새 크기 머신을 먼저 켜서 준비된 걸 확인한 뒤 옛 머신을 꺼요 — 1대짜리 앱도 끊기지 않아요.
- 신규
자동 확장 앱도 이제 잠잘 수 있어요 — 한가하면 0대, 접속 오면 스스로 깨어나요
- 밤이나 주말처럼 트래픽이 뚝 떨어지는 시간에도 자동 확장 앱은 최소 1대를 켜 두어야 했어요. 이제 onpod app scale <앱> --min 0으로 두면 조용할 때 0대까지 줄어요 — 잠든 동안 컴퓨트 비용이 0이에요. 멈춘 컨테이너의 디스크 보관료만 자동 정리되기까지(보통 1~2시간) 잠깐 나가고, 정리된 뒤로는 0이에요.
- 공개 주소로 접속이 오면 자동으로 1대를 깨워요. 브라우저 방문자는 깨어나는 1~2분 동안 「앱을 준비하고 있어요」 화면을 보다가, 준비되면 자동 새로고침으로 이어져요. API·웹훅 같은 기계 호출에는 503과 Retry-After로 재시도 시점을 알려줘요 — 보내던 내용을 대신 보관했다가 다시 전달하지는 않으니, 호출하는 쪽이 다시 보내야 해요.
- 사내 도구·베타 서비스처럼 「밤엔 아무도 안 쓰는」 앱에 알맞아요. 잠깐의 대기 화면도 곤란한 서비스는 지금처럼 --min 1 이상을 유지하면 돼요.
- 개선
자동 확장 앱이 반복 실패로 멈췄을 때, 이제 스스로 회복해요
- 새 컨테이너가 뜨자마자 반복해서 실패하면(메모리 부족·시작 명령 오류가 흔한 원인) onpod은 과금 폭주를 막으려고 자동 교체를 멈춰 왔어요. 그런데 트래픽 급증처럼 원인이 지나가는 경우에도, 사람이 손대기 전까지는 멈춘 채로 있었어요.
- 이제 멈추는 대신 늦춰요 — 대수를 다시 늘릴 일이 생기면 15분에 1대씩만 다시 시도하고, 새 컨테이너가 10분 이상 안정적으로 돌면 원래 속도로 자동 복귀해요. 원인이 지나갔다면 앱이 스스로 살아나요.
- 멈출 때 보내는 알림에 이제 실패 원인이 같이 실려요 — 예를 들어 메모리 부족이면 「더 큰 머신 플랜으로 바꾸는 게 근본 해결」이라고 다음 할 일까지 알려줘요.
- onpod app status가 자동 확장 앱의 「지금 몇 대가 돌고 있는지」를 정확히 보여줘요. 전에는 상세 조회에서 항상 0으로 보여서, 자동화 도구가 멀쩡한 앱을 장애로 오해할 수 있었어요.
- 신규
첫 응답까지 몇 분 걸리는 AI 서빙, 이제 안 끊겨요 — 직결 주소와 응답 대기 설정
- 아주 긴 입력을 처리하는 AI 모델은 첫 글자를 내보내기까지 몇 분이 걸리기도 해요. 그동안 {이름}.onpod.ai 주소는 95초가 지나면 요청을 끊을 수밖에 없었어요 — 글로벌 프록시 구간의 한도라 저희도 못 늘리는 값이었거든요.
- 이제 모든 팟에 직결 주소가 생겼어요: {이름}.direct.onpod.ai. 주소에 direct만 끼우면 프록시를 우회해 기본 300초까지 기다려 줘요. 인증서·접근 제한·요금 전부 그대로예요.
- 더 길게 필요하면 팟마다 정할 수 있어요 — `onpod pod response-timeout <이름> 360` 처럼요(최대 600초). 재시작 없이 몇 초 안에 반영돼요.
- 시간이 다 지나 끊길 때도 이제 에러 화면이 「직결 주소로 호출하면 더 기다려 줘요」라고 다음 방법을 바로 알려 줘요.
- 개선
공유 디스크가 커져요 — 그리고 지운 파일은 지운 대로 있어요
- 공유 디스크 용량이 모자라면 지금까지는 지우고 새로 만드는 수밖에 없었어요. 이제 `onpod volume resize <이름> <크기>` 한 줄로 커져요 — 쓰는 중에도 몇 초 안에, 팟 재시작 없이요.
- 공간을 비우려고 파일을 지웠는데 새 팟을 띄우니 지운 파일이 백업에서 되살아나던 문제를 고쳤어요. 이제 파일을 지우면 백업에도 그대로 반영돼요 — 디스크에 있는 것과 백업이 항상 같은 모습이에요.
- 새 호스트로 옮겨질 때 나오는 안내도 알기 쉽게 바꿨어요 — 「데이터를 새 호스트로 옮기는 중」이라고, 무슨 일이 왜 일어나는지 그대로 보여 줘요.
- 디스크를 삭제하면 그 백업도 함께 정리돼요. 안 쓰는 데이터가 남아 있지 않아요.
- 개선
팟 삭제는 한 번에 끝까지 — 그리고 절전에서 깨어날 때·앱 갱신·파일 저장소가 더 믿을 만해졌어요
- onpod pod rm이 이제 「완전 삭제」까지 확인해 줘요. 예전엔 지운 팟이 「멈춤」 상태에 머물러 디스크 보관 요금이 이어질 수 있었는데, 그 사실을 알기 어려웠어요. 이제 명령 한 번이면 정리가 끝나 요금까지 완전히 끝난 걸 확인하고 알려줘요. 디스크를 남겨 두고 나중에 다시 켜려면 --keep-disk를 쓰면 돼요.
- 절전에서 깨어난 직후 앱이 가끔 「실패」로 잘못 표시되던 문제를 고쳤어요 — 호스트가 완전히 준비된 뒤에 앱을 켜요. 깨어나는 동안의 응답에는 「몇 초 뒤 다시 시도하세요」 정보도 함께 실어서, 자동화 도구가 헛되이 포기하지 않아요.
- onpod app update가 새 컨테이너가 실제로 떠서 응답할 때까지 확인하고 알려줘요. 교체 직후 잠깐 옛 버전이 응답하는 구간 때문에 「반영이 안 됐나?」 하고 헷갈리는 일이 없어져요. 바로 반환받고 싶으면 --no-wait를 쓰면 돼요.
- 이미지를 교체해도 onpod에 저장해 둔 환경변수가 계속 우선 적용된다는 걸 update가 알려줘요 — 어떤 값이 그러는지 이름까지 짚어 줘서, 새 이미지의 기본값이 안 보일 때 헤매지 않아요.
- 파일 저장소(S3 호환)를 표준 도구(boto3·aws 명령 등)로 쓸 때 파일 확인·내려받기가 간헐적으로 실패하던 문제를 고쳤어요.
- 소스로 배포(--build)할 때 필수 옵션이 빠졌으면 이제 빌드를 시작하기 전에 알려줘요 — 예전엔 몇 분짜리 빌드가 다 끝난 뒤에야 알려줘서 그 시간이 아까웠어요.
- 개선
회사 자산은 이제 전부 회사가 관리해요 — 웹사이트·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까지
- 지난번엔 팟과 자동 확장 앱만 조직 소유자·관리자가 관리할 수 있었어요. 웹사이트·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는 요금은 회사가 내는데 정작 만든 사람만 만질 수 있었죠 — 담당자가 휴가를 가면 회사가 자기 자산에 손을 못 댔어요.
- 이제 다섯 종류 모두 회사가 관리해요. 웹사이트는 보기·새 내용 올리기·삭제, DB는 정지·시작·크기와 요금제 조절·접속 허용 IP·백업 만들기·삭제(비밀번호와 접속 모아주기 설정은 만든 사람만), 공유 디스크는 이름 바꾸기·삭제, 파일 저장소는 삭제까지요. 샌드박스는 보기·끝내기고요.
- 기업 화면의 목록에 동료가 만든 회사 자산도 같이 나와요. 전에는 목록이 「내 것」만 불러와서, 관리하러 들어가도 찾던 게 없었어요.
- 다만 DB 접속 비밀번호는 만든 사람만 볼 수 있게 남겨 뒀어요. 비밀번호를 받으면 그 DB를 통째로 읽는다는 뜻이라, 관리할 수 있다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예요. 담당자가 회사를 떠나면 그 사람의 회사 자산은 회사 대표에게 자동으로 넘어가니, 회사가 자기 DB에 못 들어가는 일은 없어요.
- 개선
회사로 옮긴 건 회사 화면에서 관리해요 (그리고 「회사로 옮기기」가 늘 같은 자리에)
- 이미지 주소가 긴 팟은 목록의 한 줄이 옆으로 늘어나면서, 오른쪽에 있던 「회사로 옮기기」 단추와 「회사 자산」 표시, ⋯ 메뉴가 화면 밖으로 밀려 나가 있었어요. 옆으로 넘겨 볼 수도 없어서 어떤 팟은 옮길 수 있고 어떤 팟은 못 옮기는 것처럼 보였어요 — 이제 어떤 팟이든 같은 자리에 보여요.
- 긴 이미지 주소는 … 로 줄여서 보여줘요. 가려져 있던 리전·만든 시각도 다시 보여요.
- 휴대폰처럼 좁은 화면에서 「팟 이름」 같은 글자가 한 자씩 세로로 쪼개지던 것도 고쳤어요.
- 회사로 옮긴 뒤로는 기업 화면에서 관리해요. 개인 화면 목록에서는 빠지고 「회사로 옮긴 팟 N개는 기업 화면에 있어요」라고 알려줘요 — 같은 게 두 곳에 보이지 않아요. 기업 화면의 팟마다 「관리」가 생겨서, 거기서 켜고 끄기·주소 연결·삭제를 그대로 할 수 있어요.
- 팟뿐 아니라 웹사이트·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샌드박스도 똑같아요. 회사로 옮긴 건 회사 화면에, 개인 것은 개인 화면에 있어요.
- 회사 자산은 이제 만든 사람뿐 아니라 조직 소유자·관리자도 관리할 수 있어요 — 끄고·켜고·재시작하고·주소를 바꾸고·지우기까지요. 회사가 요금을 내는 것이니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도 회사가 손댈 수 있어요.
- 자동 확장 앱도 같아요 — 규모 조절·주소·지출 한도·삭제까지 회사가 할 수 있어요. 플랜 업그레이드, 고정 IP, 방화벽 같은 손잡이도요.
- 대신 터미널 접속·명령 실행·환경변수·백업 내려받기·돌아가는 이미지 교체는 만든 사람 것으로 남겨 뒀어요. 관리할 수 있다는 게 남의 데이터를 볼 수 있다는 뜻은 아니고, 이미지를 바꿀 수 있으면 결국 그 앱의 환경변수까지 다 볼 수 있게 되거든요. 앱이 멈춘 마지막 기록도 같은 이유로 만든 사람만 봐요.
- 회사 자산에 고정 IP를 켜거나 요금제를 올릴 때는 이제 회사 지갑을 봐요. 전에는 만든 사람의 개인 잔액을 보는 바람에, 회사 잔액이 넉넉해도 그 사람 개인 잔액이 마이너스면 못 켰고 반대로 회사 한도를 다 썼는데도 켜졌어요. 내 개인 배포물은 예전처럼 내 잔액을 봐요.
- 개선
「시간당 사용」이 실제 청구액과 똑같아졌어요
- 잔액 화면의 「시간당 사용」·「남은 시간」이 정지해 둔 앱의 보관료를 실제보다 크게 잡고 있었어요. 청구서에는 제대로 찍히는데 화면만 겁을 주는 상태였어요 — 이제 두 숫자가 같아요.
- 플랜으로 만든 앱은 플랜 용량(Hobby 2GB · Standard 5GB · Pro 10GB · Business 20GB) 기준으로 보여줘요. 예전엔 기본값 100GB로 잡아서 최대 50배까지 크게 보였어요.
- 무료 앱은 잠들어 있는 동안 0원이에요. 화면에도 0원으로 나와요 — 예전엔 청구도 안 되는 요금이 시간당 사용에 얹혀 있었어요.
- 회사 지갑을 쓰는 조직도 같아요. 데이터 디스크가 있는 앱을 두 번 세던 것도 고쳤어요.
- 개선
명령 결과가 사라지지 않아요 — 사진·압축파일이 섞여 있어도
- 앱 안에서 명령을 돌렸을 때, 결과에 글자가 아닌 내용(사진·zip 같은 파일의 조각)이 하나라도 섞이면 한참 기다린 끝에 오류만 뜨고 결과가 통째로 사라졌어요. 이제는 결과가 제대로 도착해요.
- 글자로 표현할 수 없는 부분은 대체 표시로 바꿔서 주고, 「바꿨어요」라고 같이 알려줘요 — 모르고 반쪽짜리를 받는 일이 없게요.
- 사진·zip 같은 파일을 앱에서 그대로 꺼내 오려면 base64로 감싸서 받으세요: onpod exec 내앱 -- sh -c "base64 a.png" | base64 -d > a.png
- 긴 결과도 그대로예요 — 스트림당 1MB까지 받고, 잘리면 잘렸다고 알려줘요.
- 개선
onpod app logs가 로그를 제대로 보여줘요 — 빈 화면으로 끝나지 않아요
- 앱 로그를 볼 때 아무것도 안 나오고 그냥 끝나는 문제가 있었어요. 로그가 실제로 쌓여 있는데도 빈 화면이라, 앱이 아무 일도 안 하는 것처럼 보였어요.
- 이제 onpod app logs 내앱 이 onpod logs 내앱 과 똑같이 로그를 보여줘요. 어느 쪽을 써도 결과가 같아요.
- --tail도 이제 제대로 먹어요. 예전엔 몇 줄을 달라고 해도 항상 200줄만 왔어요. onpod app logs 내앱 --tail 1000처럼 쓰면 그만큼 나와요.
- 앱이 꺼져 버린 경우엔 종료 직전 마지막 로그를, 아직 준비 중이면 지금 어디까지 됐는지를 알려줘요.
- 앱이 정말 아무것도 출력하지 않은 경우에는 「아직 출력이 없어요」라고 짚어 줘요 — 로그가 없는 건지 명령이 안 되는 건지 헷갈리지 않게요.
- 개선
AI 코딩 도구가 앱 안에서 명령을 돌릴 때 멈춰 있지 않아요
- AI 코딩 도구나 자동화 스크립트가 onpod exec로 앱 안의 명령을 돌릴 때, 아무 응답 없이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제 바로 실행하고 결과를 돌려줘요.
- 원인은 넘길 입력이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였어요. 자동화 환경에선 그 확인이 끝나지 않아 명령이 시작조차 못 했어요. 지금은 잠깐만 확인하고 넘어가요 — 사람이 파이프로 내용을 넘기는 방식은 그대로 돼요.
- 넘길 입력이 없다고 못 박고 싶으면 --stdin=false, 늦게 오는 입력을 꼭 기다려야 하면 --stdin을 붙이면 돼요.
- onpod app exec 로도 같은 명령을 쓸 수 있어요. 도움말에는 팟 안에 파일을 만드는 권장 방법도 예시로 넣었어요.
- 결과가 아주 긴 명령도 이제 제대로 돌려줘요. 예전엔 돌려줄 내용이 1MB를 넘으면 한참 기다린 끝에 오류가 나고 결과가 통째로 사라졌어요. 지금은 1MB까지 받아서 보여주고, 잘렸다는 사실도 같이 알려줘요 — 반쪽을 조용히 주지 않아요. 사진·압축파일처럼 글자가 아닌 내용은 그보다 일찍 자를 수 있는데, 이것도 결과가 통째로 사라지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잘렸다고 꼭 알려줘요).
- 앱 안의 파일을 명령으로 꺼내 올 때는 크기를 먼저 확인하세요. 아주 큰 파일은 앱에서 압축하거나 나눠서 가져오면 돼요.
- 신규
앱이 멈추면 메일로 알려드려요 — 손님이 먼저 알아채는 일 없이
- 앱이 5분 넘게 멈춰 있으면 앱 주인에게 메일이 가요. 예전엔 다시 켜지지 않아도 따로 알려주지 않아서, 직접 눌러 볼 때까지 모를 수 있었어요.
- 저절로 되살아난 경우엔 메일을 보내지 않아요. 여러 번 되살려 봤는데도 안 될 때만, 사람이 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알려드려요.
- 왜 멈췄는지도 쉬운 말로 적어 보내요 — 메모리가 부족했는지, 앱 파일을 못 가져왔는지, 시작하다 바로 꺼졌는지. 다음에 뭘 하면 되는지도 한 줄로 같이 드려요.
- 같은 앱은 6시간에 최대 한 통이라 메일이 쏟아지지 않아요. 자동 확장 앱에서 여러 대 중 한 대만 잠깐 실패한 경우는 앱이 멈춘 게 아니라서 메일을 보내지 않아요.
- 신규
만든 사이트를 사내 전용으로 — 우리 회사·우리 부서·정한 사람만 열려요
- AI 코딩 도구로 만든 사이트를 이제 아무나 못 보게 잠글 수 있어요. 회사 전체, 특정 부서(아래 팀 포함), 이름을 콕 집은 사람 중에서 고르면 돼요.
- 보는 사람은 평소 쓰던 회사 계정으로 로그인해요 — Onpod에 따로 가입할 필요가 없어요. 사내 계정 확인은 그 서비스가 하고, Onpod은 결과만 받아서 문을 열어 줘요.
- 앱 안에 로그인 화면을 직접 만들 필요가 없어요. 사이트 앞단에서 막아 주기 때문에, 만든 사람은 화면과 기능에만 신경 쓰면 돼요.
- 잠긴 사이트는 검색에 안 잡히고, 중간 서버에도 남지 않아요. 링크만 알아도 못 들어가요.
- 직원 이메일은 Onpod에 넘어오지 않아요. 누가 볼 수 있는지는 되돌릴 수 없는 식별자로만 주고받고, Onpod은 그게 누구인지 모른 채 문만 지켜요.
- 신규
부서마다 따로 정하는 배포 권한 — 조직도 그대로 올려서 한도를 걸어요
- AI 코딩 도구 같은 다른 서비스를 통해 Onpod을 쓰는 회사라면, 이제 회사 조직도를 그대로 올려두고 부서마다 배포를 다르게 열어 줄 수 있어요. 부서별로 동시에 켜 둘 수 있는 앱 수를 정하거나, 아예 못 올리게 막을 수 있어요.
- 부서 정보는 그 서비스가 알려줘요 — Onpod이 회사 계정을 따로 들여다보지 않아요. 인사이동이 있으면 다음 로그인 때 자동으로 맞춰져요.
- 한도에 닿으면 새로 만드는 것만 멈추고, 이미 켜져 있는 앱은 그대로 돌아가요. 다른 부서도 아무 영향 없어요.
- 이용 내역에도 부서가 함께 나와요 — 어느 부서가 얼마나 썼는지 그대로 나눠 볼 수 있어요.
- 신규
다른 서비스에서 넘어온 계정도 백엔드까지 바로 배포돼요 — 요금은 그 서비스가 월말에 한 번에
- AI 코딩 도구 같은 다른 서비스를 통해 Onpod을 쓰는 경우, 이제 잔액을 채우지 않아도 서버·데이터베이스가 붙는 앱까지 그대로 배포돼요. 예전엔 컴퓨터가 필요 없는 웹사이트만 되고, 백엔드가 필요한 앱은 잔액이 없다며 멈췄어요.
- 쓴 만큼의 요금은 그 서비스 쪽에 한 달치가 모여서 청구돼요 — 쓰는 분은 결제 정보를 넣거나 충전할 필요가 없어요.
- 서비스를 운영하는 쪽에는 이용자별 사용액 내역을 그대로 드려요. 그 내역으로 각 이용자에게 쓴 만큼만 청구할 수 있어요.
- 한 이용자가 너무 많이 쓰지 않도록 1인당 월 상한을 걸 수 있어요 — 상한에 닿은 사람만 새 앱 만들기가 멈추고, 나머지는 아무 영향 없어요. 이미 켜져 있는 앱도 계속 돌아가요.
- 개선
웹사이트를 다시 올리면 바로 새 화면이 열려요 — 옛 화면이 남는 일 없이
- 웹사이트를 다시 올리면 글·글자·기능이 곧바로 새것으로 바뀌어요. 예전엔 페이지만 새것이고 안쪽 파일이 옛것으로 남아서, 화면이 반쯤 깨진 채로 보이는 일이 있었어요.
- 빠르기는 그대로예요 — 바뀐 게 없으면 예전처럼 가까운 곳에서 곧바로 꺼내 보여줘요. 진짜 바뀐 것만 새로 받아와요.
- 다 올리고 나면 실제 주소를 열어봐서 새 화면이 나오는지 확인하고 알려드려요. 옛 화면이 남아 있으면 어떤 파일인지, 어떻게 하면 바로 바뀌는지까지 짚어줘요.
- 사진·폰트를 같은 파일 이름으로 바꿔 올렸을 때만 잠깐(최대 1시간) 옛것이 보일 수 있어요 — 이럴 땐 파일 이름을 바꿔서 올리면 즉시 바뀌어요.
- 신규
API 키를 팟·자산 하나까지 좁혀서 발급해요 — 딱 필요한 만큼만
- 키를 만들 때 「필요한 것만 허용 → 고른 것만」을 켜면 특정 팟·데이터베이스·보관함·웹사이트만 다룰 수 있는 키가 나와요 — 목록에서 클릭으로 고르면 끝이에요.
- 그 키는 고른 대상만 만질 수 있어요 — 다른 팟이나 자산은 물론, 새로 만들기도 막혀요. 목록엔 허용된 것만 보여서 이름으로 쓰는 CLI 명령도 그대로 돼요. 외부 서비스나 협력사에 넘겨도 안심이에요.
- 자동 확장 앱은 앱 하나만 고르면 소속 서버 전부에 통해요 — 서버가 늘고 줄어도 키를 다시 만들 필요 없어요.
- 회사 워크스페이스의 기업용 키도 같은 방식으로 권한을 좁혀 발급할 수 있어요.
- CLI에서도 돼요 — onpod key add --scope pods:write:팟ID처럼 대상 ID를 붙이면 그 팟 전용 키가 나와요.
- 개선
자동 확장 앱이 더 훤히 보여요 — 서버별 상태·새 버전 적용까지 한눈에
- onpod app status가 자동 확장 앱의 서버(멤버)를 하나하나 보여줘요 — 어떤 서버가 지금 손님을 받고 있는지(serving), 어떤 버전이 돌고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 새 버전 배포 때 잠들어 있던 서버도 이제 알아서 새 버전으로 맞춰져요 — 깨어난 서버가 옛 버전을 계속 서빙하는 일이 없도록 몇 분 안에 자동으로 따라와요.
- 특정 서버만 골라 들여다볼 수 있어요 — onpod exec·logs에 --pod 옵션이 생겨, 여러 대 중 원하는 서버의 로그·셸을 정확히 짚어 확인해요.
- 공개 주소 변경(onpod app slug)이 자동 확장 앱도 지원해요 — 서버 전체와 연결된 도메인이 한 번에 새 주소로 옮겨져요.
- 개선
긴 명령도 끊기지 않아요 — exec 최대 1시간 대기 + 백그라운드 실행
- onpod exec가 오래 걸리는 명령을 끝까지 기다려요 — --timeout에 50초 넘는 값을 주면 자동으로 이어서 기다리는 방식으로 바뀌어, 최대 1시간짜리 설치·빌드도 결과를 그대로 받아요.
- --detach 옵션이 새로 생겼어요 — 학습·빌드처럼 오래 도는 프로그램을 백그라운드로 띄우고 바로 다음 일을 할 수 있어요. 띄운 프로그램은 시간 제한 없이 계속 돌아요.
- 이전엔 긴 명령이 도중에 끊길 수 있어 우회가 필요했는데, 이제 기다릴지(--timeout) 띄워두고 갈지(--detach)만 고르면 돼요. AI 에이전트도 이 방법을 스스로 골라 쓸 수 있게 안내를 함께 갱신했어요.
- 개선
요금이 어디에 쓰였는지 다 보여드려요 — 보관 요금 투명화 + 옛 인스턴스 자동 정리
- 이번 달 사용 요약이 항목별로 나뉘었어요 — 서버 사용료, 디스크·백업 보관료, 데이터베이스 요금을 따로 보여줘요. 서버를 꺼도 남아 있는 디스크 보관료까지 이제 한눈에 보여요.
- 잔액 화면의 「시간당 사용」에 보관 중인 디스크 요금도 합쳐서 보여드려요 — 서버가 꺼져 있는데 잔액이 줄어드는 이유를 바로 알 수 있어요.
- 자동 확장 앱이 교체하고 남긴 옛 인스턴스는 1시간 뒤 자동으로 정리돼요. 옛 인스턴스가 쌓여 디스크 보관료가 몰래 새는 일이 더는 없어요.
- GPU를 안 쓰는 앱의 사용 시간이 GPU 시간으로 잘못 표시되던 것도 바로잡았어요 — 이제 GPU 시간과 일반(CPU) 시간을 따로 보여줘요.
- 신규
인사 시스템과 자동 동기화 — 부서·직원 정보를 알아서 맞춰드려요
- 회사 인사 시스템의 부서·직원 목록을 그대로 보내면, onpod이 달라진 부분만 골라 반영하는 동기화 API가 생겼어요. 부서는 회사에서 쓰는 부서 코드로, 직원은 이메일로 알아봐요.
- 무엇이 추가·수정·삭제됐는지 항목별 결과로 알려줘요. 같은 목록을 다시 보내면 아무것도 안 바뀌니, 하루 한 번 자동으로 돌려도 안전해요.
- 목록에서 빠진 부서·직원을 자동 정리하는 옵션도 있어요 — 직원이 남아 있는 부서는 지워지지 않고, 호출한 본인 계정도 실수로 빠지지 않게 보호돼요.
- 직원을 새로 넣는 건 여전히 이메일 초대로만 돼요 — 본인이 수락해야 합류하니 개인정보 걱정 없이 쓸 수 있어요.
- 개선
자동 확장 앱 보호 — 뜨자마자 반복 실패하면 잠시 멈추고 지켜드려요
- 자동 확장 앱의 새 컨테이너가 뜨자마자 계속 실패하면(메모리 부족·시작 설정 오류가 흔한 원인) 컨테이너 자동 교체를 잠시 멈춰요. 고장 난 컨테이너를 쉼 없이 새로 만들며 요금이 새는 일을 막아드려요.
- 원인을 고쳐 다시 배포하거나 환경변수·스케일 설정을 바꾸면 자동 교체가 곧바로 다시 켜져요 — 따로 해제를 요청할 필요 없어요.
- 멈춘 기록은 활동 내역에 남아서, 언제 왜 멈췄는지 나중에도 확인할 수 있어요.
- 개선
기업 계정 다듬기 — 조직 삭제·감사 기록 전면 한글화
- 조직 소유자가 기업 설정에서 조직을 직접 삭제할 수 있어요. 조직 이름을 입력해 확인하면 멤버 소속이 풀리고, 회사 자산은 각자 지금 갖고 있는 사람의 개인 자산으로 남아요 —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 삭제 전에 전부 알려드려요.
- 감사 기록의 모든 활동이 이제 한글로 보여요. 기업용 키 발급·웹사이트 공개 범위 결재·파일 저장소·샌드박스까지, 영어 코드로 보이던 항목을 전부 알기 쉬운 이름으로 바꿨어요.
- 기업용 API 키도 발급 직후 화면에서 설치 명령까지 통째로 복사해 Claude Code·Codex 같은 AI 에이전트에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어요 — 개인 키와 똑같은 경험이에요.
- 멤버가 조직을 나가는 대신 계정을 아예 삭제해도 회사 자산은 빠짐없이 조직 소유자에게 넘어가요.
- 신규
기업 계정에서 바로 만들기 — 기업용 API 키까지
- 기업 계정을 켠 채로 「새로 만들기」를 누르면 팟·샌드박스·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가 처음부터 회사 자산으로 만들어져요. 개인으로 만들고 옮기는 번거로움이 없어요(옮기기도 그대로 돼요).
- 기업용 API 키가 생겼어요 — CLI나 AI 에이전트에 이 키를 넣으면, 만드는 것마다 자동으로 회사 자산이 되고 활동은 기업 감사 기록에 남아요. 회사를 나가면 키도 바로 못 쓰게 돼요.
- 법인카드 결제 범위를 분명히 했어요 — 회사 자산 사용액만 회사가 내고, 멤버의 개인 자산은 각자 결제 그대로예요. 예산·이용 통계·감사 기록도 전부 회사 자산 기준이에요.
- 신규
기업 결제 — 법인카드 한 장이면 전면 종량제
- 조직 소유자가 기업 계정의 「결제」 화면에서 법인카드를 등록하면, 매월 초 전월 사용액이 자동으로 결제돼요. 기본료도 인원수 요금도 없이 쓴 만큼만이에요.
- 월별 청구서와 사용내역서를 화면에서 보고 PDF로 저장할 수 있어요 — 멤버별·비용 종류별(컴퓨트/DB/트래픽/저장 공간) 상세까지 회계 처리에 바로 쓰게요.
- 결제가 실패하면 관리자에게 메일로 알리고 다음 날 자동으로 다시 시도해요. 계속 실패하면 새 배포만 잠시 막히고, 카드를 바꿔 등록하면 자동으로 풀려요.
- 카드를 걸기 어려운 회사는 지금처럼 별도 계약 후불(월 한도)로 쓸 수 있어요.
- 개선
기업 워크스페이스가 더 좋아졌어요 — 대시보드 홈·메일 알림
- 기업 계정의 「홈」이 대시보드가 됐어요. 멤버 수·회사 자산·이번 달 사용액·대기 중인 결재를 카드로 한눈에 보고, 멤버·부서 관리는 「구성원」, 조직 설정은 「설정」 메뉴로 깔끔하게 나눴어요.
- 기업 배포물 목록에는 이제 「회사로 옮기기」 한 것만 보여요. 개인 프로젝트는 개인 화면에만 있어서 회사 것과 섞이지 않아요. 샌드박스 메뉴도 기업 화면에 추가됐어요.
- 중요한 일은 메일로 알려드려요 — 결재함에 새 요청이 오면 결재자에게, 승인·반려 결과는 요청한 사람에게, 멤버 합류·탈퇴는 관리자들에게 바로 가요.
- 위험신호도 놓치지 않아요. 월예산·한도 경고는 관리자 전원에게, 어떤 멤버의 오늘 사용액이 어제의 2배를 넘으면 그 멤버와 관리자들에게 「사용액 급증 경고」 메일이 가요.
- 신규
회사 자산 — 직원이 퇴사해도 회사 서비스가 안 끊겨요
- 개인 화면의 각 목록(내 팟·웹사이트·DB 등)에서 내 배포물을 「회사로 옮기기」 할 수 있어요. 해외 SaaS의 프로젝트 이관(transfer)과 같은 개념이에요.
- 옮겨도 당장 바뀌는 건 없어요 — 관리도 요금도 그대로예요. 대신 옮긴 사람이 조직을 떠나면 배포물이 주소·공개범위 설정까지 통째로 조직 소유자에게 자동으로 넘어가요.
- 회사 서비스가 퇴사자 개인 계정에 남아 어느 날 갑자기 꺼지는 사고를 원천 차단해요. 되돌리기(회사에서 빼기)는 조직 관리자만 할 수 있어서, 나가기 직전에 몰래 풀 수도 없어요.
- 회사와 무관한 개인 프로젝트는 옮기지 않으면 개인 화면에만 있어요 — 조직을 떠날 때 같이 가지고 나가요.
- 개선
개인 ↔ 기업 계정 전환 — 회사 워크스페이스가 통째로 바뀌어요
- 콘솔 왼쪽 위에 계정 전환 버튼이 생겼어요. 개인 계정과 기업 계정을 한 번의 클릭으로 오가요 — 해외 SaaS의 팀 전환처럼요.
- 기업 계정으로 전환하면 왼쪽 메뉴가 회사 전용으로 바뀌어요. 우리 회사 멤버들이 배포한 웹사이트·팟·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를 종류별 메뉴에서 한눈에 봐요.
- 배포물마다 누가 만들었는지, 어느 부서인지, 지금 상태가 어떤지 바로 보이고, 주소가 있는 건 눌러서 새 탭으로 열어요. 관리자가 아닌 멤버도 회사 배포물을 볼 수 있어요.
- 이용 통계·예산·감사 기록·결재함도 기업 메뉴에 그대로 있어요. 개인으로 돌아오면 원래 내 작업 화면 그대로예요.
- 신규
기업(조직) 계정 — 팀으로 쓰는 onpod
- 개인 계정으로 쓰던 onpod을 이제 회사 단위로 써요. 콘솔 「조직」에서 기업 계정을 만들고 직원을 이메일로 초대하면 끝이에요. 부서(조직도)도 화면에서 관리하거나 CSV 파일로 한 번에 올려요.
- 전사·부서·개인별 월 사용액과 일별 추이를 비용 종류(컴퓨트/DB/저장 공간/고정 IP)까지 나눠 보여줘요. 누가 무엇을 배포·수정·삭제했는지 조직 전체 활동 기록도 멤버·행동·기간으로 걸러 볼 수 있어요.
- 부서·개인별 월예산을 원화로 정해두면 80%·100%에 메일로 알려드려요. 「차단」으로 정한 예산은 넘는 순간 새 리소스 만들기가 막혀요 — 이미 쓰던 건 안 멈추니 안심하세요.
- 배포한 앱·사이트를 「조직 전체」나 「부서만」 보게 잠글 수 있어요. 조직 멤버는 onpod에 로그인만 하면 바로 볼 수 있어서, 사내용 앱에 로그인 기능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요.
- onpod과 계약하면 선불 크레딧 또는 후불(월 한도) 방식의 조직 지갑으로 회사가 한꺼번에 결제해요. 멤버가 각자 결제 수단을 등록하지 않아도 돼요.
- 신규
onpod 명령줄 도구, 이제 Windows에서도 써요
- 지금까지 macOS·Linux에서만 쓸 수 있던 onpod 명령줄 도구가 Windows(x64·ARM)를 정식 지원해요. PowerShell에서 한 줄이면 설치돼요 — irm https://onpod.ai/install.ps1 | iex
- npm이 익숙하면 npm i -g onpod도 그대로 돼요. 어느 쪽이든 설치 파일이 변조되지 않았는지 내려받을 때마다 자동으로 확인해요.
- 배포·데이터베이스·팟 접속까지 모든 명령이 macOS·Linux와 똑같이 동작해요. Windows에서 코딩 에이전트(Claude Code·Codex 등)를 쓰고 있다면 "onpod에 올려줘" 한 마디로 바로 배포할 수 있어요.
- 개선
오래 걸리는 요청을 훨씬 더 기다려요 — 끊길 땐 이유도 알려드려요
- 예전엔 앱이 60초 안에 응답을 시작하지 않으면 요청이 끊겼어요. 이제 기본 주소({앱이름}.onpod.ai)는 95초, 직접 연결한 도메인은 300초까지 기다려요. AI 답변 생성처럼 오래 걸리는 요청도 여유 있게 처리돼요.
- 그래도 시간을 넘기면 이제 정체 모를 오류(502) 대신 「앱이 몇 초 안에 응답을 시작하지 않았어요」라고 이유를 정확히 알려드려요. 앱이 고장 난 게 아니라 이 요청이 오래 걸렸을 뿐이니, 앱을 다시 만들 필요가 없어요.
- 실시간으로 조금씩 응답을 보내는 앱(AI 채팅의 스트리밍 등)은 원래부터 시간 제한이 없어요 — 몇 시간짜리 스트림도 끊기지 않아요. 오래 걸리는 작업은 스트리밍으로 내보내는 걸 권장해요.
- 개선
공유 디스크, 연결이 안 되면 조용히 넘어가지 않아요
- 예전엔 아주 드물게, 공유 디스크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버가 디스크 없이 그냥 켜지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러면 파일이 엉뚱한 곳에 저장됐다가 서버를 다시 만들 때 사라질 수 있었죠. 이제는 디스크를 붙일 수 없으면 서버가 켜지지 않고 이유를 바로 알려드려요.
- 공유 디스크를 만들다 문제가 생겨 오류 상태가 됐어도, 아직 데이터가 없던 디스크라면 다음에 서버를 만들 때 자동으로 정상 위치에 다시 준비돼요 — 따로 손댈 게 없어요.
- 서버를 배치할 때부터 공유 디스크를 제대로 둘 수 있는 곳만 골라요. 디스크가 필요한 서버가 디스크를 못 만드는 자리에 가는 일 자체가 없어졌어요.
- 개선무료
바깥 통신 잠그기(방화벽), 이제 자동 확장 앱에서도
- 트래픽에 따라 서버가 늘어나는 자동 확장 앱에서도 방화벽을 쓸 수 있어요. 한 번 켜면 지금 떠 있는 서버 전부는 물론, 앞으로 늘어나는 서버에도 자동으로 똑같이 적용돼요 — 새 서버만 잠금이 빠지는 일이 없어요.
- 허용 목록이 너무 빡빡해서 앱이 켜지자마자 꺼지기를 반복해도 걱정 마세요 — 그 상태에서도 "이 앱 방화벽 꺼줘" 한 마디(onpod app firewall off)로 바로 풀 수 있어요.
- 허용한 주소가 아주 많아 일부가 반영되지 못하면, 이제 상태 확인(firewall show)에 경고가 떠서 바로 알 수 있어요.
- 신규무료
바깥 통신 잠그기(방화벽) — 앱이 나갈 수 있는 곳을 허용 목록으로만
- AI가 만든 코드나 외부 패키지를 실행하는 앱은, 그 코드가 앱 안의 API 키·토큰을 몰래 모르는 서버로 보내버릴 위험이 있어요. 이제 앱마다 「나갈 수 있는 목적지」를 허용 목록으로 정해두면, 목록에 없는 곳으로는 전부 차단돼요.
- onpod app firewall set myapp api.github.com registry.npmjs.org — 이 한 줄이면 켜져요. 코딩 에이전트한테 "이 앱은 GitHub랑 npm만 접속하게 잠가줘" 라고만 해도 돼요.
- 앱에 연결한 onpod 데이터베이스는 자동으로 허용되고, 앱으로 들어오는 방문자 트래픽은 영향이 없어요. 무료예요 — 보안은 기본이니까요.
- 개선
실패한 앱이 사라지지 않아요 — 목록에서 바로 보고 그 자리에서 복구
- 앱이 시작에 실패하면 목록에서 조용히 사라져 삭제된 것처럼 보였어요. 이제 실패한 앱도 목록에 failed 상태로 남아 실패 원인과 복구 방법을 함께 보여줘요.
- 고친 이미지로 onpod app update 한 번이면 그 자리에서 복구돼요 — 넣어 둔 환경변수와 데이터는 그대로 보존되니, 처음부터 다시 배포하지 않아도 돼요.
- 실패한 앱 주소로 접속하면 「앱이 없어요」 대신 「앱이 실행에 실패해 멈춰 있어요」라고 정확히 알려줘요. 상태 조회(onpod app status)도 어떤 상태에서든 기계가 읽을 수 있는 JSON을 돌려줘 자동화가 안 깨져요.
- 개선
환경변수 변경이 언제나 확실히 적용돼요 — 적용 완료까지 확인
- 앱을 새 이미지로 갱신한 직후에 환경변수를 바꾸면, 드물게 값이 저장만 되고 실행 중인 앱에는 반영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어요. 두 재시작이 겹쳐도 항상 최신 설정(이미지+환경변수)으로 맞춰지도록 근본 수정했어요.
- onpod app env set은 이제 「✅ 적용 완료」 가 뜰 때까지 실제 반영을 확인해줘요 — 접수만 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새 값으로 앱이 다시 켜진 걸 확인한 뒤에 알려줘요. 기다리기 싫으면 --no-wait로 바로 반환할 수 있어요.
- 앱 갱신 중에 환경변수를 바꿔도 이제 조용히 사라지지 않아요. 갱신이 끝나는 대로 자동으로 이어서 적용돼요.
- 신규무료
웹훅 보관함 — 무료 앱이 잠들어 있어도 웹훅을 한 개도 안 놓쳐요
- 무료(절전형) 앱은 30분 동안 접속이 없으면 잠들어요. 그동안 Slack·텔레그램·Stripe·GitHub 같은 곳에서 웹훅이 오면, 이제 onpod이 즉시 대신 받아두고 앱을 깨운 뒤 도착한 순서대로 다시 전달해줘요. Slack의 「3초 안에 응답」 규칙도 안전하게 통과해요.
- 배포할 때 --webhook-buffer 한 줄만 켜면 돼요: onpod app deploy --shape single --free-tier --webhook-buffer --image <이미지> --port <포트>. 이미 올린 앱은 onpod app webhook-buffer <이름> on으로 재배포 없이 켜져요.
- 웹훅을 받는 앱 전용 기능이에요 — 사람이 쓰는 일반 웹앱(로그인·글쓰기 폼)에는 켜지 마세요. Slack 웹훅 주소 검증(url_verification)은 앱이 잠들어 있어도 onpod이 대신 통과시켜줘요.
- 신규개선
봇 전용 요금제 — 잠들지 않고 월 1만원대로 계속 돌아가요
- Slack·Discord·텔레그램 봇은 잠깐이라도 잠들면 메시지를 놓쳐요. 이제 봇/워커 팟에도 요금제를 붙일 수 있어서, 가장 작은 hobby 요금제(0.5vCPU·512MB, 월 10,500원)로 절전 없이 항상 켜둘 수 있어요. 예전엔 봇도 큰 서버 사양으로만 띄울 수 있어서 더 비쌌어요.
- onpod app deploy --shape worker --plan hobby --image <이미지> --name mybot — 이 한 줄이면 끝나요. 코딩 에이전트한테 "내 슬랙봇 올려줘" 라고만 해도 알아서 이 방식으로 띄워요.
- 봇을 무료(절전형)로 올리는 실수도 미리 막아드려요. 무료 티어는 접속이 들어와야 깨어나는 웹앱 전용이라 봇이 잠들면 영영 멈추거든요 — 이제 배포할 때 바로 안내해요. 절전된 무료 앱은 콘솔에서 「일시정지」 대신 「절전 중」으로 보여서 장애로 오해하지 않아요.
- 신규
로컬 도커 없이 서버에서 빌드해서 배포
- 내 컴퓨터에 도커(Docker)가 안 깔려 있어도, Dockerfile만 있으면 onpod이 서버에서 대신 빌드해서 이미지를 만들어줘요. 예전엔 직접 빌드해서 저장소에 올려야 배포할 수 있었어요.
- onpod build <폴더> 하면 서버에서 빌드해 이미지를 만들어주고, onpod app deploy --build <폴더> 하면 빌드부터 배포까지 한 번에 끝나요.
- 코딩 에이전트한테 “내 앱 빌드해서 올려줘” 라고만 해도 알아서 서버에서 빌드하고 주소까지 돌려줘요. 도커 설치·설정으로 씨름할 필요가 없어요.
- 신규
봇·상시 워커도 배포 — HTTP·주소 없이 그냥 계속 돌아가게
- Discord·Slack·텔레그램 봇이나 폴링 워커처럼 웹서버(HTTP)가 없는 프로그램도 이제 그대로 배포할 수 있어요. 예전엔 공개 주소·포트가 필요해서 봇을 올리기 번거로웠어요.
- onpod app deploy --shape worker --image <이미지> --name mybot — 포트도, 공개 주소도 필요 없어요. 상시 실행되고, 혹시 죽으면 자동으로 다시 살아나요.
- 봇이 DB·파일 저장소가 필요하면 --attach-db · --attach-bucket도 그대로 써요. 접속은 onpod pod exec, 로그는 onpod app logs로 보면 돼요.
- 신규
내 AWS ECR·프라이빗 레지스트리를 한 번만 연결하면 끝
- AWS ECR 이나 GHCR·Docker Hub 같은 비공개 이미지 저장소를 한 번만 등록해두면, 배포할 때마다 계정·토큰을 다시 넣지 않아도 자동으로 붙어요.
- 특히 AWS ECR은 접속 토큰이 12시간마다 바뀌어서 직접 쓰기 번거로웠는데, 이제 AWS 키만 등록하면 onpod이 받아올 때마다 알아서 새 토큰을 발급해요. onpod registry add-ecr <주소> --access-key-id … --secret-access-key … --region … 한 줄이면 돼요.
- 등록 뒤엔 그냥 그 저장소의 이미지로 배포하면 자격이 자동으로 붙어요. 목록은 onpod registry ls (비밀은 안 보여요), 삭제는 onpod registry rm이에요.
- 개선
원격 접속·파일 전송이 다시 매끄럽게, 그리고 명령에 입력 넘기기
- 일부 환경에서 표준 ssh · scp · rsync · VS Code 원격 접속이 조용히 막히던 문제를 해결했어요. onpod ssh-config를 한 번만 만들어 두면 팟에 파일을 올리고 내리는 것까지 그대로 돼요.
- 이제 로컬 입력을 명령에 파이프로 넘길 수 있어요 — echo "내용" | onpod exec <팟> -- sh -c "cat > 파일" 처럼요(약 1MB까지). 작은 설정·파일을 팟에 넣을 때 편해요.
- 따로 업데이트하거나 팟을 다시 만들 필요 없이 자동으로 반영됐어요. 명령줄 도구는 brew upgrade onpod 또는 재설치로 최신(0.7.55)으로 올려 주세요.
- 신규
파일 저장소 (S3 호환) — 주소만 바꾸면 쓰던 S3 도구 그대로
- 사진·업로드·파일을 담아두는 S3 호환 저장소가 생겼어요. 평소 쓰던 S3 도구(aws-cli·boto3)에서 주소(endpoint)만 바꾸면 그대로 써요.
- onpod bucket create로 저장소를 만들고, onpod bucket key create로 접속 키를 받으면(비밀 키는 이때 딱 한 번만 보여요) 바로 올리고 받을 수 있어요. 콘솔 사이드바 「파일 저장소」에서도 저장소·키를 관리해요.
- 요금은 저장한 용량만큼만 ₩50/GB·월이에요. 올리고 받아가는(다운로드) 건 무료라 계산이 단순해요. 국내 리전·데이터 국내 체류로 안심하고 쓰세요.
- 신규
공개 주소(서브도메인)를 재배포 없이 그 자리에서 바꾸기
- onpod app slug 한 줄로 실행 중인 앱의 주소를 바꿔요. product.onpod.ai → product-studio.onpod.ai처럼, 같은 팟·데이터·환경변수를 그대로 두고 URL만 옮겨요.
- 재배포도, DB 다시 붙이기도, 비밀번호 재발급도 없어요. 예전엔 새로 배포하고 옛 앱을 지우느라 DB 비번이 바뀌고 잠깐 끊겼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요. 옛 주소는 바로 풀려 다른 앱이 재사용할 수 있어요.
- 앱이 PUBLIC_BASE_URL처럼 자기 주소를 참조하면 onpod app env set으로 같이 바꿔주면 돼요. (지금은 단일 팟 대상 — 자동 확장 앱은 곧 지원해요.)
- 신규
코드 샌드박스 — 임시 격리 환경에서 코드를 실행하고 파일을 다루기
- 코딩 에이전트가 유저별로 완전히 격리된 임시 환경을 즉석에서 띄워 명령을 실행하고 파일을 읽고 쓸 수 있어요. 작업이 끝나면 알아서 사라져요(TTL 자동 정리).
- 이미 켜져 있는 풀에서 바로 받아 쓰기 때문에 보통 몇 초 만에 준비돼요. 초당 과금이라 잠깐 쓰고 버리는 작업에 딱 맞아요.
- REST API 하나로 생성·실행·파일·종료가 끝나요. conversation_id 같은 라벨을 달면 대화·유저 단위로 사용량을 정확히 정산할 수 있어요. (외부 접속 제한은 곧 적용돼요.)
- 개선
공유 보관함 데이터를 자동으로 백업·복구 — 한층 더 안전하게
- 여러 팟이 함께 쓰는 공유 보관함의 파일을 주기적으로 따로 안전하게 백업해요. 추가 설정도, 비용도 없이 자동으로요.
- 실수로 지우거나 덮어쓴 파일도 직전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 자동 복구점을 늘 만들어 둬서, 사고가 나도 마음이 놓여요.
- 팟이 다른 서버로 옮겨가도 데이터가 그대로 따라가요. 문제가 생겨도 백업에서 자동으로 복원돼, 빈 보관함으로 뜨는 일이 없어요.
- 개선
이제 어떤 서버의 팟이든 onpod ssh로 바로 접속
- 일부 환경의 팟에서 onpod ssh 접속이 조용히 멈추던 문제를 해결했어요. 이제 어떤 GPU 팟이든 실시간 셸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 표준 ssh · scp · rsync · VS Code 원격 접속도 그대로예요. onpod ssh-config를 한 번만 만들어 두면 돼요.
- 쓰시던 방식 그대로 — 따로 업데이트하거나 팟을 다시 만들 필요 없이 자동으로 반영됐어요.
- 개선
팟이 준비되는 과정과 멈춘 이유가 한눈에
- 큰 이미지를 받는 동안 “이미지 받는 중 — 레이어 12/32 완료”처럼 진행이 실시간으로 보여요. 수십 GB 이미지도 더 이상 깜깜이로 기다리지 않아요.
- 팟이 실패하면 멈추기 직전 로그를 보관해 둬요. onpod logs로 “왜 멈췄는지”를 추측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아직 준비 중인 팟에 접속하거나 로그를 보려 하면, 오류 대신 “준비 중이에요”라고 친절히 알려줘요.
- 개선
이미지를 다시 굽지 않고 실행 옵션만 바꾸기
- 새 --args 옵션으로 컨테이너 실행 옵션(예: 모델·양자화 설정)만 바꿔요. vLLM처럼 옵션을 인자로 받는 이미지를, 이미지 리빌드 없이 한 줄로 바꿀 수 있어요.
- 팟을 지운 직후 같은 이름으로 바로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예전엔 잠깐 “이미 있는 이름”이라며 거부되던 게 사라졌어요.
- 오류 메시지가 “다음에 뭘 하면 되는지”까지 알려줘요. 용량 부족·인증 문제·실패 시 onpod logs 확인 안내 등.
- 개선
한 서버를 나눠 써도 서로 영향 없게 — 디스크 격리 강화
- GPU 한 대를 여러 사용자가 나눠 써도, 각자의 디스크 용량이 따로 보장돼요. 옆 사람이 디스크를 많이 써도 내 앱은 멀쩡해요.
- 서버 디스크가 빠듯해지면 Onpod이 새 팟을 여유 있는 다른 서버로 보내고, 자기 몫을 크게 넘긴 팟만 정리해서 나머지를 보호해요.
- 쓰임이 끝난 팟이 남긴 파일은 자동으로 정리돼요 — 디스크가 모르는 새 차오르는 일이 없어요.
- 개선
웹사이트가 더 깔끔하고 똑똑해졌어요
- 주소에 “.html”을 붙이지 않아도 페이지가 열려요. 예전 주소로 들어와도 자동으로 깔끔한 새 주소로 이동해요.
- 여러 페이지로 된 사이트를 자동으로 알아보고, 없는 페이지는 정확히 “없는 페이지”로 안내해요.
- 특정 경로를 다른 곳으로 연결(rewrite)하거나, 올리고 싶지 않은 파일은 빼고 올릴 수 있어요.
- 콘솔에 「웹사이트」 메뉴가 새로 생겼어요. 목록·상세 보기·내 도메인 연결·삭제를 한곳에서.
- 신규
바깥으로 나가는 IP를 하나로 고정
- 앱이 외부 서비스(정부·금융 API 등)로 접속할 때 나가는 IP를 하나로 고정할 수 있어요.
- “허용된 IP에서만 받는” API에 그 IP를 등록해두면 연동이 됩니다.
- 트래픽에 따라 자동으로 늘어나는 앱에도 똑같이 적용돼요.
- 개선
환경변수, 자동 확장 앱에서도 자유롭게
- 트래픽에 따라 여러 개로 늘어나는 앱에서도 환경변수를 추가·수정·조회할 수 있게 됐어요.
- 이미 넣어둔 값은 그대로 안전하게 유지돼요.
- 신규
내 앱 서버에 직접 접속하기
- 터미널로 내 앱 서버에 바로 들어가 명령을 실행할 수 있어요.
- 파일 주고받기(scp·rsync)는 물론, VSCode 원격 접속까지 그대로 됩니다.
- 신규무료
팟 만들 때 무료 요금제 바로 선택
- 새 팟(앱 서버)을 만들 때 무료 요금제를 화면에서 곧바로 고를 수 있어요.
- 카드 등록 없이 가벼운 사양으로 시작했다가 필요할 때 올리면 돼요.
- 신규
월 비용 상한 + 안심 자동 전환
- “한 달에 최대 얼마까지”를 정해두면 그 이상은 쓰지 않아요. 예상 비용도 미리 보여드려요.
- 충전한 크레딧을 다 써도 앱을 끄지 않고 무료 플랜으로 자동 전환하고, 메일로 알려드려요. 갑자기 사이트가 멈추는 일이 없어요.
- 신규
트래픽 몰려도 알아서 늘어나는 자동 확장
- 접속이 갑자기 많아지면 앱이 자동으로 여러 개로 늘어나 끊김 없이 버티고, 한가해지면 다시 줄어들어요.
- 이제 모든 앱에 기본으로 켜져 있어요.
- 무료로 쓰던 앱도 끊김 없이 유료로 올릴 수 있는 버튼이 생겼어요.
- 신규
활용 사례 모음 페이지
- Claude Code·Cursor·Codex로 만든 앱 배포, FastAPI·디스코드 봇·ComfyUI 등 상황별 활용 사례 페이지를 새로 모았어요.
- “나 같은 경우엔 어떻게 쓰지?”를 바로 찾아볼 수 있어요.
- 신규
AI에게 먼저 발견되는 사이트 (AI-Ready)
- 앱을 올리기만 하면, ChatGPT·Claude·Perplexity 같은 AI가 사이트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자동으로 만들어 붙여줘요.
- 따로 설정할 필요 없이 기본으로 적용돼요. 원하지 않으면 끌 수 있어요.
- 신규
공개 API + 개발 문서
- 외부 도구나 자동화에서 Onpod을 직접 불러 쓸 수 있는 공개 API가 생겼어요.
- 표준 형식(OpenAPI)의 개발 문서도 함께 제공해요.
- 신규무료
무료로 올릴 수 있는 게 더 많아졌어요
- 화면만 있는 사이트는 물론, 로그인·데이터 저장이 필요한 서버+데이터베이스 앱까지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 데이터베이스(PostgreSQL)도 무료로 같이 써요. 카드 등록 없이.
- 내 도메인 연결도 무료예요.
- 출시
Onpod 정식 출시
- onpod.ai를 정식으로 열었어요.
- 코딩 에이전트한테 한 줄이면 앱·GPU·데이터베이스가 공개 주소로 떨어져요. 서버·도메인·보안 인증서는 Onpod이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