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업데이트

무엇이 새로 나왔고,
어떻게 좋아졌나요?

Onpod 정식 출시 이후 더해진 기능과 개선 사항을 한곳에 모았어요. 어려운 말 빼고, 무엇이 어떻게 편해졌는지만 적었어요.

  1. 개선안내

    로그인과 서버 빌드가 더 안전해졌어요 — .env 는 이제 기본으로 올라가지 않아요

    • 서버 빌드(onpod build · --build)를 할 때 폴더 안의 .env, 인증서·키 파일, .aws 폴더 같은 비밀 파일은 자동으로 빼고 무엇을 뺐는지 알려줘요. 비밀값은 --env 로 넣어주세요. 파일째 꼭 넣어야 하면 --include-secrets 를 붙일 수 있어요.
    • 콘솔 로그인 쿠키를 콘솔 주소에만 묶고, 조직 전용 사이트는 짧게 쓰고 사라지는 별도 통행권으로 알아보게 바꿨어요. 다른 사람의 앱이 내 로그인에 손댈 수 없어요. 쓰시는 방법은 그대로예요 — 한 번 다시 로그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
    • 구글로 로그인할 때, 같은 이메일로 만들어 두고 아직 이메일 인증을 마치지 않은 비밀번호 계정에는 자동으로 연결하지 않아요. 먼저 비밀번호로 로그인한 뒤 설정에서 「Google 계정 연결」을 눌러주세요.
  2. 개선

    배포가 왜 멈췄는지 이제 기록에 남아요 — 같은 이미지는 다시 빌드하지 않아도 돼요

    • 서버 빌드가 압축·업로드 단계에서 멈추면 그 이유가 빌드 기록에 그대로 남아요. 에이전트에게 “빌드 왜 취소됐는지 봐줘” 라고 하면 무엇 때문인지 바로 읽고 고칠 수 있어요. 그동안은 「취소됨」으로만 남아 원인을 알 수 없었어요. 새 이미지를 받지 못해 교체가 안 된 경우도 기록에 남아 「배포했는데 옛 화면」을 바로 짚을 수 있어요.
    • 같은 소스를 여러 앱(관리자용·강사용처럼)에 올릴 땐 한 번만 빌드하고, 나온 이미지를 나머지 앱에 그대로 쓰면 돼요. 빌드가 끝날 때 에이전트에게 이 안내를 함께 보여 줘서, 앱마다 다시 빌드하느라 몇 분씩 더 기다리는 일이 없어요.
    • 빌드 서버가 동시에 처리하는 빌드 수를 늘려, 여러 분이 한 번에 배포해도 줄을 덜 서요. DB 에 SQL 을 직접 돌리는 가장 빠른 방법도 에이전트 안내서에 새로 적어 두었어요.
  3. 개선안내

    「일시정지」한 앱은 다시 켤 때까지 켜지지 않아요 — 절전과 확실히 구분

    • 앱 화면의 「일시정지」를 누르면 이제 다시 켤 때까지 누가 주소로 접속해도 켜지지 않아요. 방문자에겐 「이 앱은 지금 일시정지 상태예요」 안내가 보이고, 컴퓨트 요금은 나가지 않아요(디스크·환경변수·데이터는 그대로). 그동안은 일시정지한 앱도 절전과 같은 상태여서 방문·크롤러·상태 점검 한 번에 다시 켜져 요금이 이어지는 일이 있었어요.
    • 「절전」은 그대로예요 — 무료(절전형) 앱이 30분 동안 접속이 없으면 저절로 잠들고, 접속하면 몇 초 안에 저절로 깨어나요. 앱 화면과 목록에서 「일시정지」(내가 멈춤)와 「절전 중」(저절로 잠듦)을 다른 이름으로 보여 드려요.
    • 에이전트한테는 “myapp 잠시 내려줘” / “다시 켜줘” 라고 하면 돼요(onpod app pause · onpod app resume). 완전히 지우는 건 예전처럼 「삭제」예요.
  4. 신규

    배포물을 다른 계정이나 팀으로 넘길 수 있어요 — 소유자·요금·주소까지 한 번에

    • 팟·앱·웹사이트·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샌드박스를 다른 사람의 계정이나 회사(팀)로 넘길 수 있어요. 각 목록의 「넘기기」를 누르고 받는 쪽을 고르면 요청이 가고, 받는 쪽이 수락하면 그때부터 소유자·요금·주소(slug)·연결한 도메인·공개범위 설정이 모두 그쪽으로 옮겨가요. 개인끼리도, 개인에서 팀으로도, 팀에서 다른 팀으로도 돼요.
    • 받는 쪽에 요금이 붙기 때문에 반드시 수락을 거쳐요. 받은 요청은 사이드바 「이관」과 메일로 알려 드리고, 7일 안에 수락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만료돼요. 보낸 쪽은 그 전까지 취소할 수 있어요. 회사 자산은 조직 관리자만 넘길 수 있어서, 회사 서비스가 허락 없이 밖으로 나가는 일은 없어요.
    • 담당자가 바뀌거나 회사를 옮길 때, 개인 계정으로 만들어 둔 서비스를 팀 계정으로 정식 이전할 때 쓰세요. AI 에이전트에게 “이 앱을 OO에게 넘겨줘” 라고 하면 돼요.
  5. 개선안내

    DB 기본 확장(pgvector 등)이 모든 DB 안에 자동으로 켜져요 — 권한 오류 없이, 샌드박스는 한 번에 완전 삭제

    • 관리형 Postgres 를 만들면 pgvector·postgis·pgcrypto·pg_trgm·uuid-ossp·citext 가 그 DB 안에 바로 켜져요(전용 DB 는 운영 통계용 pg_stat_statements 도). 그동안 작은 요금제(dev·basic)는 서버 기본 DB 에만 켜져 있고 내 DB 안은 비어 있어서, 앱 마이그레이션의 CREATE EXTENSION vector 가 권한 오류로 멈추는 일이 있었어요. 예전에 만든 DB 도 배경에서 한 번 채워 드려요(재시작·데이터 영향 없음).
    • 확장을 더 켜고 싶으면 에이전트한테 “이 DB 에 hstore 켜줘” 라고 하면 돼요. 새 명령 onpod db extensions 가 기본 확장을 다시 보장하고 켜진 목록을 보여 주며, --add 로 허용 목록 안의 확장을 더 켜요. 서버 파일·네트워크에 닿는 확장은 안전을 위해 켤 수 없어요.
    • 코드 샌드박스는 DELETE 한 번(또는 onpod sandbox rm)으로 완전히 지워져요. 그동안은 앱과 같은 두 단계라 한 번만 지우면 「멈춤」 상태로 남아 디스크 보관 요금이 최대 1시간 더 나갔어요. TTL 이 끝나 자동으로 내려갈 때도 같은 규칙이에요.
  6. 개선안내

    회사 크레딧이 바닥나면 회사 앱도 멈춰요 — 개인 계정과 같은 규칙으로

    • 선불 방식 회사 워크스페이스의 크레딧이 0원 이하가 되면 관리자에게 안내 메일이 가고, 24시간 안에 충전하지 않으면 회사 자산으로 켜 둔 유료 앱·데이터베이스가 멈춰요. 데이터와 설정은 그대로 남고, 충전하면 각 앱·DB 를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 그동안은 새 리소스 만들기만 막히고 켜 둔 서비스는 계속 돌아 요금이 쌓였어요. 이제 개인 계정과 같은 순서(안내 → 24시간 유예 → 정지)로 정리돼요.
    • 웍스AI 로그인·카드·계약 방식(후불) 회사는 해당 없어요 — 그쪽은 청구서와 월 한도로 관리돼요.
  7. 신규출시

    온프렘에도 서비스형 Postgres — 회사 서버 위에 DB 를 한 줄로, 설치 파일은 약관 동의 뒤 내려받기

    • 회사 서버에 설치한 onpod에서도 `onpod db create` 한 줄로 Postgres 를 만들 수 있어요. 회사가 등록한 Docker 앱 서버 중 하나를 골라 Postgres 컨테이너(16/17·pgvector 포함)를 띄우고, 앱에 --attach-db 로 붙이면 접속 주소가 자동으로 들어가요. 서버가 재부팅돼도 DB 는 스스로 다시 올라오고, 멈춤·다시 켜기·지우기(데이터 볼륨은 7일 뒤 삭제)도 돼요. 요금과 크기 상한은 없어요.
    • 아직 온프렘에서 안 되는 DB 기능(자동 백업·복구·크기 변경·연결 풀·IP 허용 목록)은 「지원하지 않아요」로 분명히 알려 드려요. 백업은 서버 관리자가 pg_dump 로 회사 백업에 넣어 주세요.
    • 설치 파일을 내려받거나 라이선스를 받기 전에 온프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약관에 한 번 동의해요(라이선스 범위 안에서 사용, 분해·역컴파일·재배포 금지). 설치 파일 안의 프로그램은 함수 이름과 내부 문자열까지 난독화해 배포해요.
  8. 신규

    계좌이체로 충전하고 세금계산서 받기 — 카드 없이도 돼요

    • 결제 화면의 「크레딧 충전」에 계좌이체가 생겼어요. 금액과 입금자명을 적으면 입금 계좌를 안내해드리고(메일로도), 법인 계좌에서 이체한 뒤 「입금 완료」를 누르면 운영자가 입금 내역을 대조해 잔액에 넣어드려요. 카드처럼 즉시는 아니지만 영업일 기준으로 확인돼요.
    • 세금계산서가 필요하면 신청할 때 사업자등록번호·상호·대표자·받을 이메일을 함께 적어주세요. 입금 확인 뒤 담당자 메일로 발행해드리고, 한 번 적은 사업자 정보는 다음부터 자동으로 채워져요. 지출결의·정책자금 집행처럼 적격증빙이 필요한 회사도 이제 onpod을 쓸 수 있어요.
    • 기업 워크스페이스는 기업 관리 → 결제에서 조직 크레딧으로 충전할 수 있어요(관리자). 회사 자산 사용액은 그 크레딧에서 먼저 차감되고, 입금이 확인되면 조직 관리자 모두에게 메일로 알려드려요.
    • 입금액이 그대로 충전돼요 — 부가세를 따로 더 내지 않아요. 세금계산서는 입금액을 공급가액과 부가세로 나눠 표기해요. 아직 입금하지 않은 신청은 언제든 취소할 수 있어요.
  9. 개선안내

    내 도메인은 내 것만 — 소유 확인 TXT 한 줄, 결제·환불 반영도 더 정확하게

    • 내 도메인을 앱에 붙일 때 가리키는 레코드(CNAME 또는 A) 외에 소유 확인용 TXT 레코드 한 줄이 추가됐어요. 이름은 _onpod-verify, 값은 화면에 보이는 토큰이에요. 루트 도메인에 한 번만 넣으면 그 계정의 서브도메인 전부에 적용되고, Cloudflare 토큰·Route53 자동 연결은 이 줄도 함께 넣어 줘요. 이미 연결된 도메인은 그대로 유지돼요.
    • 앱을 지워 주소가 비면 그 주소에 붙어 있던 옛 도메인 연결도 함께 정리돼요. 팀원이 나가면서 회사 사이트가 관리자에게 넘어갈 때 도메인 관리 권한도 함께 넘어가요.
    • 충전 결제를 확정하는 화면을 두 번 열어도 크레딧은 정확히 한 번만 붙고, 카드사에서 결제가 취소(환불)되면 잔액과 온프렘 라이선스에 바로 반영돼요. 저장한 카드의 자동 충전은 직전 결제 상태를 확인하지 못했을 때 한 번 더 청구하지 않아요.
    • 회사 「배포 통제」는 새 배포뿐 아니라 이미 있는 앱의 코드 업데이트에도 똑같이 적용돼요. 온프렘 체험 라이선스는 계정당 한 번이에요.
  10. 개선안내

    종합 보안·성능 점검 — 계정 보호를 더 단단히, 콘솔·API 는 더 빠르게

    • 외부 전문가 관점의 종합 보안 점검을 하고 발견된 항목을 전부 고쳤어요. 콘솔 로그인 세션은 다른 사이트나 다른 앱이 건드릴 수 없게 격리했고, 관리자가 계정을 차단하면 열려 있던 콘솔 세션도 즉시 끊겨요.
    • 결제·사용량 관문을 촘촘하게 했어요. 잔액이 0원이 되면 켜 둔 유료 앱·DB 에 안내 메일이 가고 유예 뒤 정지돼요(무료 앱은 영향 없음). 앱을 다시 시작하거나 서버 수를 늘릴 때도 잔액을 확인해요. 무료(절전형) 전환은 무료 플랜 사양(cpu_micro·서버 1대)에서만 켤 수 있어요.
    • 회사 워크스페이스의 최소권한 키(opk_)로는 멤버 초대·역할 변경을 못 하게 했어요(계정 토큰만). 관리형 DB 의 IP 허용 목록은 이제 내 DB 에만 적용돼요.
    • 속도도 손봤어요. 앱 주소로 오는 요청마다 하던 데이터베이스 쓰기를 없애고, 콘솔 세션 확인과 트래픽 기록의 데이터베이스 부담을 크게 줄였어요. 자주 쓰는 조회에 색인도 더했어요.
  11. 신규출시

    Onpod 온프렘 — 회사 서버에 통째로 설치하고, 라이선스는 콘솔에서 바로 받아요

    • onpod을 회사 서버에 통째로 설치하는 온프렘 에디션이 나왔어요. 직원이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결과물이 인터넷이 아니라 회사 안 주소로 떠요. Docker 서버 한 대부터 Kubernetes 클러스터, 인터넷이 끊긴 폐쇄망까지 되고, Okta·Azure AD·Keycloak 같은 회사 통합 로그인(OIDC·SAML)도 붙어요.
    • 영업을 거치지 않고 직접 할 수 있어요. 콘솔 왼쪽 메뉴 「온프렘 설치」에서 설치 파일을 내려받고, 체험 라이선스(30일·앱 서버 2대·사용자 무제한)를 카드 없이 즉시 받아요. 계속 쓸 때는 앱 서버 수와 기간을 골라 카드로 결제하면 바로 발급되고, 갱신도 같은 화면에서 해요(12개월마다 2개월 무료).
    • 설치는 서버에서 install.sh 한 번이에요. 라이선스는 회사 onpod 콘솔의 슈퍼어드민 화면에 붙여넣으면 재시작 없이 바로 적용돼요. 만료돼도 이미 배포한 앱은 계속 돌고, 새 배포만 잠겨요.
    • 그림과 명령으로 따라 하는 단계별 가이드를 onpod.ai/onprem에 올렸어요. 직원은 하던 대로 코딩 에이전트에게 「onpod에 배포해줘」라고 말하면 되고, 에이전트가 회사 onpod인 걸 알아채고 사내 주소로 배포해요.
  12. 신규

    배포 통제 — 직원들이 만드는 사이트를 회사 기준으로 관리해요

    • 기업 관리에 「배포 통제」 메뉴가 생겼어요. 누가 새 배포를 만들 수 있는지(멤버 누구나 / 조직 관리자만), 새 배포가 어떤 공개범위로 시작하는지, 멤버가 최대 어디까지 열 수 있는지(예: 인터넷 공개 금지), 넓힐 때 결재를 받을지, 부서별로 배포를 막을지를 한 화면에서 정해요. 이미 돌고 있는 것은 건드리지 않아요.
    • 회사 멤버가 배포한 팟·앱·웹사이트 전부가 공개범위·배포한 사람·부서와 함께 한 표에 보여요. 인터넷에 열린 것만 골라 보고, 행마다 「바꾸기」로 범위를 정하고, 기본보다 넓게 열린 사이트는 한 번에 좁힐 수 있어요. 관리자가 바꾸면 결재 없이 바로 적용되고 감사 기록에 남아요.
    • 공개범위에 「만든 사람만」이 추가됐어요 — 배포한 본인만 볼 수 있고 관리자도 못 봐요. 이제 인터넷 전체 / 회사 전체 / 특정 부서 / 초대한 사람 / 만든 사람만, 다섯 단계예요.
    • 정책에 걸리면 코딩 에이전트에게도 「회사 정책으로 막혀 있어요」라고 정확히 알려줘서, 에이전트가 우회하거나 재시도하지 않고 관리자에게 요청하라고 안내해요.
  13. 신규

    방문 통계 — 내 사이트에 하루에 몇 명이 들어오는지 봐요

    • 개인 화면과 기업 화면에 「방문 통계」 메뉴가 생겼어요. 팟·자동 확장 앱·웹사이트 주소로 들어온 요청 수, 오류율(5xx), 평균 응답 시간, 방문자에게 보낸 데이터를 하루 단위(한국 시간)로 보여줘요. 최근 7일·30일·90일을 고를 수 있어요.
    • 배포물별로 많이 방문된 순으로 정렬돼요. 행을 누르면 그 배포물의 일별 그래프가 펼쳐지고, 기업 화면에서는 누가 배포했고 어느 부서인지, 공개범위가 무엇인지도 같이 보여요.
    • 새로 수집하는 게 아니라 이미 모아 두던 숫자를 보여주는 거라 앱이 느려지지 않아요. 코딩 에이전트도 같은 숫자를 읽을 수 있어서 「내 사이트 트래픽 얼마나 돼?」라고 물으면 바로 답해요.
  14. 신규

    웍스AI 고객사는 onpod 요금도 웍스AI로 합산돼요 — 카드·충전 없이

    • 웍스AI(wrks.ai)로 로그인해 만든 회사 조직은 이제 처음부터 「웍스AI 통합 청구」예요. 회사 자산(기업 화면에서 만든 앱·DB·디스크)에 쓴 요금이 onpod 카드 등록이나 충전 없이, 멤버 각자의 웍스AI 계정에 웍스AI 요금과 함께 월 합산으로 청구돼요. 명세에는 onpod-hosting으로 표시돼요.
    • 그래서 잔액이 ₩0 이어도 배포가 돼요. onpod balance와 콘솔 잔액 화면이 「요금은 웍스AI 계정으로 합산 청구」라고 알려주니, 코딩 에이전트도 충전을 권하지 않고 그대로 배포해요.
    • 조직 결제 화면에서 이번 달 회사 자산 사용액, 웍스AI로 보낸 금액, 아직 보내지 않은 금액, 멤버별 웍스AI 로그인 상태를 한눈에 봐요. 웍스AI 로그인이 없는 멤버나 웍스AI 사용량을 다 쓴 멤버는 새 자원 만들기만 잠시 막히고(돌고 있는 앱은 그대로), 웍스AI로 다시 로그인하거나 관리자가 한도를 올리면 바로 풀려요.
    • 이미 onpod 카드나 크레딧으로 결제 중인 회사는 그대로예요. 각자 결제 조직을 웍스AI 관리자가 연동하면 통합 청구로 바뀌고, 소유자는 조직 결제 화면에서 언제든 각자 결제로 되돌릴 수 있어요.
  15. 신규

    웍스AI 고객사 직원은 웍스AI 로그인만으로 사내 전용 사이트를 봐요

    • 「조직 전체」「부서만」으로 잠근 사이트는 지금까지 onpod 계정으로 로그인한 조직 멤버만 볼 수 있었어요. 웍스AI(wrks.ai)를 쓰는 회사라면 이제 직원이 onpod 계정을 만들거나 초대를 받을 필요가 없어요 — 잠긴 사이트를 열면 곧바로 웍스AI 로그인으로 넘어가고, 웍스 세션이 확인되면 계정 생성·회사 조직 합류·부서 배정까지 자동으로 끝나요.
    • 시작은 웍스AI 기업 관리자의 로그인 한 번이에요. 콘솔 로그인 화면의 「웍스AI로 로그인」을 누르면 관리자가 이미 만든 조직이 웍스AI 기업과 연동되고, 조직이 없으면 새로 생겨요. 직원이 먼저 들어와도 조직은 생기지 않아요 — 회사 계정의 주인은 관리자여야 하니까요.
    • 부서는 웍스AI 조직도가 정본이에요. 로그인할 때 자동으로 맞춰지고, 조직 설정에서 「조직도 지금 동기화」로 바로 당겨올 수도 있어요. 「부서만」 잠금은 그 아래 팀까지 열려요 — 「경영지원본부」로 잠그면 그 안의 파트도 볼 수 있어요.
    • 퇴사하거나 웍스AI 계정이 정지되면 사이트도 곧바로 닫혀요. onpod은 잠긴 사이트를 열 때마다 주기적으로 웍스AI에 신원을 다시 확인해서, 웍스가 아니라고 하는 순간 세션을 끊어요. 반대로 웍스AI가 잠시 점검 중일 때는 이미 로그인한 분들의 사이트를 막지 않아요.
  16. 개선

    자동 확장이 서버가 정말 바쁠 때만 늘려요

    • 지금까지 자동 확장은 앱 전체로 분당 60번 요청(초당 1번)이 오면 서버를 늘렸어요. 화면 하나를 열 때도 그림·파일 요청이 수십 번 나가니, 만든 사람이 혼자 눌러 보는 것만으로 서버가 늘어날 수 있는 기준이었죠.
    • 이제 서버 «한 대당» 분당 600번(초당 10번)을 넘겨야 늘려요 — 큰 클라우드들이 쓰는 인스턴스당 기준과 같은 방식이에요. 서버가 이미 여러 대면 그만큼 나눠 세니, 대수가 많다고 더 쉽게 늘어나지도 않아요.
    • 줄이는 쪽도 같이 정돈했어요: 한 대당 분당 60번 아래로 5분 넘게 한가하면 한 대씩 회수해요. 요청 수가 아니라 응답 속도나 동시 접속 같은 다른 신호로 늘리고 싶다면, 앱별 확장 기준(scale_metric)을 정해 두면 그 기준이 우선해요.
  17. 개선

    고친 이미지를 배포하면, 자동 확장 앱이 바로 다시 떠요

    • 자동 확장 앱이 짧은 시간에 여러 번 죽으면(크래시 반복) onpod이 새 서버 만들기를 잠시 멈춰요 — 무한 재시작과 과금 폭주를 막는 보호 장치예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멈춘 뒤 고친 이미지를 배포해도 직전 실패 기록을 그대로 다시 세서, 새 이미지를 한 번 띄워 보지도 않고 곧바로 다시 멈추는 문제가 있었어요. 고쳐 놓고도 길게는 30분을 그냥 기다려야 했죠.
    • 이제 보호 장치가 작동해 멈춘 앱에 이미지 교체(onpod app update)·환경변수 변경(onpod app env set)·재시작(onpod app restart)처럼 직접 손을 대면, 실패 기록을 그 시점부터 새로 세요. 고친 이미지가 기다림 없이 바로 떠 보고, 그래도 계속 죽으면 그때부터 보호 장치가 다시 작동해요.
    • 멈춘 상태가 이제 겉으로 보여요. 지금까지는 서빙이 안 되는데도 앱 목록에 running 으로만 나와 장애를 늦게 알아채기 쉬웠어요. 이제 onpod app ls·onpod app status의 health 필드와 콘솔 앱 목록 배지가 실제 상태를 알려줘요 — parked(보호 장치로 새 컨테이너 생성을 멈춤)·down(서빙 가능한 컨테이너 0대)·ok(정상).
    • 죽은 앱의 로그 확인도 막다른 길이 아니에요. 컨테이너가 이미 정리된 앱에서 onpod pod logs를 실행하면 알 수 없는 도커 오류 대신, 종료 직전에 저장해 둔 마지막 로그를 안내와 함께 보여드려요.
  18. 개선

    빌드를 기다리다 화면이 끊겨도, 다시 빌드할 필요 없어요

    • onpod build(또는 배포 시 --build)는 서버에서 이미지를 만들고, 그동안 내 터미널에 진행 상황을 보여줘요. 그런데 그 진행 상황을 읽어오는 게 한 번 늦어지면 명령이 그대로 끝나 버려서 「빌드 실패」처럼 보였어요. 실제로는 서버에서 빌드가 계속 돌아 이미지가 다 만들어졌는데, 배포만 빠진 상태였죠.
    • 이제 진행 상황 읽기가 잠깐 실패하면 잠시 뒤 다시 물어봐요 — 한 번 늦어졌다고 빌드가 버려지지 않아요. 그래도 끝내 못 읽으면 「빌드는 서버에서 계속 돌고 있어요」라고 알리고, 이어갈 방법을 그 자리에서 알려드려요.
    • 빌드 상태를 다시 볼 수 있는 명령도 새로 만들었어요: onpod build status <빌드 번호> (끝날 때까지 이어 보려면 --wait). 번호를 잃었으면 onpod build ls로 찾을 수 있어요. 성공이라고 나오면 다시 빌드하지 말고 그 이미지로 배포만 이어가면 돼요 — 같은 이름으로 다시 빌드하면 그사이 바뀐 코드가 올라갈 수 있고, 빌드 요금도 두 번 나가요.
  19. 신규

    지출 한도, 막지 말고 알림만 받을 수도 있어요

    • 지금까지 앱 지출 한도는 무조건 천장이었어요 — 한도에 닿으면 사람이 몰려도 서버를 더 늘리지 않았죠. 요금은 안전하지만, 그 시간 동안 방문자는 느린 응답을 겪어요. 이제 «막지 않고 알려만 주는» 모드를 고를 수 있어요: onpod spend-cap-default 300000 --warn-only
    • 이 모드에서는 한도 금액이 천장이 아니라 «알림 기준선»이 돼요. 트래픽이 몰리면 서버는 기준을 넘겨서라도 늘어나고(응답이 안 느려져요), 넘긴 순간 이메일로 알려드려요. 다시 천장으로 되돌리려면 --block을 쓰면 돼요.
    • 진짜 요금 상한이 필요하면 계정 전체 천장(onpod spend-cap-account)을 쓰세요 — 실제 청구액을 재는 별개 장치라 이 모드의 영향을 받지 않아요. 지금 내 설정이 뭔지도 확인할 수 있게 했어요(GET /v1/me에 앱·계정 한도와 모드가 함께 나와요).
  20. 개선

    「돈이 오간 기록」이 하루 단위로 묶여요

    • 구성원이 회사 자산(앱·DB·저장소)을 쓴 사용료는 5분마다 조금씩 정산돼요. 그러다 보니 기업 예산 화면의 「돈이 오간 기록」이 같은 금액의 줄로 도배돼, 정작 충전이나 조정 같은 진짜 사건이 안 보였어요. 이제 사용료는 하루치를 한 줄로 묶어서 보여드려요 — 충전·조정은 있었던 그대로 한 줄씩 남고요.
    • 줄마다 무슨 돈인지도 밝혀요. 「구성원 2명이 쓴 회사 자산(앱·DB·저장소) 사용료 · 하루치 합계」처럼요. 누가 얼마나 썼는지는 이용 통계에서 구성원·부서별로 이어서 보실 수 있어요.
    • 앱 지출 한도 메일도 손봤어요. 따로 정하신 적 없는 기본 한도일 땐 「설정하신 한도」라고 하지 않고 기본값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이미 그만큼 썼다」가 아니라 「서버를 한 대 더 늘리면 이번 달 예상 요금이 한도를 넘어서 지금 대수에 멈춰 있다」는 실제 이유를 적어드려요. 한도 금액도 정확히(199,999원 → 200,000원) 나와요.
  21. 개선

    빌드 작업을 앱으로 착각해 보내던 「앱이 멈춰 있어요」 메일을 없앴어요

    • onpod build로 이미지를 만들면 빌드가 끝나는 순간 임시 작업 환경이 정리돼요. 그 정리가 조금 늦어지면 만든 적도 없는 이름(build-…)으로 「앱이 멈춰 있어요 — 지금 접속이 안 돼요」 메일이 가는 일이 있었어요. 이제 빌드 작업과 코딩 에이전트의 임시 실행 환경은 앱 멈춤 알림에서 빼요 — 진짜 내 앱이 멈췄을 때만 메일이 와요.
    • 빌드가 실패한 이유는 그대로 빌드 결과(로그 마지막 부분)로 그 자리에서 알려드려요. 알림 메일이 아니라 빌드 화면에서 원인을 보시면 돼요.
  22. 개선

    메모리 부족으로 멈춘 앱, 멈춘 채로 더 큰 요금제로 옮기며 되살려요

    • 메모리가 부족해서(OOM) 멈춘 앱은 그냥 다시 켜도 같은 자리에서 또 멈춰요 — 해결책은 메모리가 더 큰 요금제로 올리는 것인데, 지금까지는 멈춘 앱이 요금제 변경을 받지 않아서 막다른 길이었어요. 이제 멈춘(failed) 상태 그대로 요금제를 올리면, 새 요금제의 머신으로 옮기면서 앱을 되살려드려요 — 주소·데이터·DB 연결은 그대로예요.
    • 멈춤 안내(이메일·앱 상태의 「원인」 줄)에도 정확한 다음 행동을 담았어요: 무료 → hobby는 상시 가동이 될 뿐 메모리(512MB)는 같아서 메모리 문제엔 도움이 안 되고, standard(2GB) 이상을 골라야 해요. AI 에이전트도 이 안내를 읽고, 가격을 알려드린 뒤 동의를 받아 올리도록 배웠어요.
  23. 개선

    앱이 잠시 멈춰도 낯선 오류 화면 대신 onpod 안내가 떠요

    • 앱이 잠시 응답하지 못하는 순간(재시작 직후·일시적인 문제)에 접속하면, 영문 「Bad gateway」 오류 화면이 그대로 보이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제 무슨 일이 있는지 한국어로 설명하는 onpod 안내 화면이 떠요 — 잠깐 뒤에 새로고침하면 된다는 안내까지요.
    • 프로그램(스크립트·AI 에이전트)이 호출할 때도 이유가 담긴 짧은 텍스트와 「몇 초 뒤 다시 시도」 신호(Retry-After)를 받아요. {앱이름}.onpod.ai 주소에서는 이런 일시 오류의 상태코드가 502/504 대신 503으로 내려와요 — 자동 재시도 로직이 있다면 503을 일시 오류로 처리해 주세요.
  24. 신규

    코드 샌드박스, 허용한 곳으로만 통신하게 잠글 수 있어요

    • 샌드박스를 만들 때 「나갈 수 있는 목적지 목록」(egress_allowlist)을 주면, 이제 그 목록 밖으로 나가는 통신이 실제로 차단돼요. AI가 만든 코드나 외부 패키지처럼 그대로 믿기 어려운 코드가 샌드박스 안에서 몰래 데이터를 내보내는 걸 막는 안전장치예요. 도메인(api.github.com)과 IP 대역 둘 다 적을 수 있고, 목록을 안 주면 지금처럼 제한 없이 동작해요.
    • 잘못 적으면 만들 때 바로 알려드려요 — 와일드카드(*.example.com)·포트가 붙은 주소·너무 넓은 IP 대역처럼 지금은 지원하지 않는 형식이면, 샌드박스가 나중에 알 수 없이 실패하는 대신 만들 때 이유와 함께 거절해요.
    • 적용 여부는 샌드박스 정보의 egress_enforced 값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기능이 나오기 전에 만든 샌드박스는 그대로(차단 없이) 동작하고, 새로 만드는 샌드박스부터 적용돼요. 차단을 켰더라도 API 키 같은 민감한 값은 샌드박스에 넣지 않는 게 여전히 가장 안전해요.
  25. 개선

    회사 계정으로 배포할 때, 회사 프로젝트에 맞게 안내해드려요

    • 회사(기업용 키) 워크스페이스에서 배포하면 이제 AI 에이전트와 명령줄 도구가 회사 프로젝트에 맞는 선택을 먼저 안내해요 — 무료(절전형) 대신 항상 켜져 있는 배포, 무료 DB 대신 프로젝트마다 하나씩 두는 유료 DB요. 조직 결제를 쓰는 회사라면 요금이 조직 크레딧에서 나가서, 멤버 개인 잔액이 ₩0 이어도 걱정 없이 배포돼요.
    • 무료 DB를 이미 갖고 있는데 또 만들려고 하면, 어느 DB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지와 다음 방법(유료 플랜으로 새로 만들기)을 정확히 알려드려요. 예전 안내는 기존 무료 DB를 다른 프로젝트와 나눠 쓰도록 오해하게 만들 수 있었어요 — 프로젝트마다 DB를 따로 두는 게 데이터가 안 섞여서 안전해요.
    • 회사 워크스페이스에서 무료(절전형)로 배포하면 「30분 동안 접속이 없으면 절전된다」는 걸 배포 전에 미리 알려드려요. 고객에게 보여드릴 서비스라면 항상 켜진 배포를 권해요.
  26. 신규개선

    앱이 안 뜨는 이유를 onpod이 먼저 알려드려요 + 「앱 다시 시작」

    • 앱이 시작하자마자 꺼질 때, 이제 로그를 직접 읽지 않아도 돼요. 자주 나오는 원인이면 onpod이 로그에서 알아보고 고치는 방법까지 같이 알려드려요 — 데이터베이스 인증서 설정(Node.js 앱), 낡은 DB 비밀번호, 맥에서 만든 이미지의 아키텍처 불일치, 메모리·디스크 부족이요. 그동안은 주소를 열어도 502·503만 나와서 원인을 스스로 찾아야 했어요.
    • 「앱 다시 시작」 명령이 새로 생겼어요. 켜져 있는 앱도 바로 다시 시작돼요 — 이미지·설정값·데이터는 그대로 두고 컨테이너만 새로 띄우고, 새 컨테이너가 실제로 서비스를 시작한 것까지 확인하고 끝나요. 여러 대짜리 앱은 한 대씩 차례로 바꿔서 서비스가 안 끊겨요. (그동안은 멈춘 앱만 다시 켤 수 있어서, 켜져 있는 앱을 다시 시작할 방법이 아예 없었어요.)
    • Node.js로 만든 앱(Directus·Strapi·Payload 등)을 DB에 붙일 때 필요한 설정을 도움말과 안내에 분명히 적었어요. onpod DB는 자체 서명 인증서를 쓰는데 Node.js만 이걸 따지고 들어서 앱이 안 뜨는 일이 있었어요 — 접속 주소 한 글자만 바꾸면 되는데 그 사실이 어디에도 안 적혀 있었어요.
    • 표(테이블)를 만드는 마이그레이션을 어떻게 돌리는지도 도움말에 새로 적었어요.
    • 연결 풀링을 켜 둔 DB를 앱에 다시 붙일 때 풀링이 조용히 풀리던 문제도 함께 고쳤어요.
  27. 개선

    명령이 아무 것도 안 남기고 끝났을 때, 이유를 알려드려요

    • 팟 안에서 명령을 실행했는데(onpod exec) 화면에 한 글자도 안 찍히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제 왜 끝났는지 한 줄로 알려드려요 — 예를 들어 종료코드 143은 다른 신호(SIGTERM)에 종료된 것이고, 명령 안에서 쓴 pkill이 실행 중인 자기 자신을 맞힌 경우가 많아요.
    • 명령이 실패하거나 제한 시간에 걸렸을 때도 그때까지 나온 출력을 그대로 보여드려요. 예전에는 실패 사유만 남고 출력이 사라져서, 어디까지 됐는지 알 수 없었어요.
    • 명령 뒤에 &를 붙여 백그라운드로 띄운 프로세스는 그 명령의 출력 통로를 물려받아서, 명령이 끝나면 같이 죽어요. 이 상황을 감지해 알려드리고, 계속 돌아야 하는 프로세스는 --detach로 띄우도록 안내해요.
  28. 개선무료

    무료(절전형) 앱은 잔액 없이 배포돼요

    • 무료(절전형) 웹앱을 배포할 때 잔액 충전이나 카드 등록을 요구하지 않아요. 가입 직후 잔액 0원이어도 무료 배포가 바로 돼요 — 그동안 무료 요금제인데도 「잔액이 부족해요」로 배포가 막히던 문제를 고쳤어요.
    • 소스 코드에서 서버 빌드로 올리는 무료 배포도 빌드 비용 없이 돌아가요. 무료 빌드는 한 번에 2개까지 동시에 돌 수 있어요.
    • 무료 표시만 달고 큰 사양을 받아가는 일이 없도록, 무료 앱은 항상 무료 요금제 사양으로 배포되도록 함께 정리했어요.
  29. 개선

    모든 금액을 원화(₩)로 보여드려요

    • onpod은 원화로 결제받는데, 터미널 명령(CLI)의 잔액·월 사용 요약·거래 내역 일부가 달러(USD)로 표시됐어요. 이제 잔액 확인부터 월 요약까지 전부 원화로 보여요.
    • 터미널에서 하는 크레딧 충전(onpod topup)과 자동 충전 설정이 원화 금액 그대로 서버에 전달되도록 고쳤어요 — 이전에는 이 두 명령이 오류로 실패했어요.
    • 서비스 곳곳의 원화 환산 기준(환율)을 하나로 통일해, 어디서 보든 같은 금액이 보이게 정리했어요.
  30. 개선

    회사 크레딧을 쓰는 팀 계정, 개인 잔액 걱정 없이 돌아가요

    • 회사 크레딧(조직 결제)을 쓰는 멤버에게, 회사가 낼 요금이 정산되는 짧은 순간을 개인 잔액 부족으로 잘못 읽고 경고 메일을 보내거나 서비스를 멈출 수 있던 문제를 고쳤어요. 회사 크레딧이 넉넉하면 개인 잔액이 0원이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 잔액 부족 판정은 이제 회사가 곧 정산할 몫을 빼고 계산해요.
    • 기업용 API 키로 요청한 서버 빌드(onpod build)가 개인 잔액 기준으로 「잔액이 부족해요」 거절되던 문제도 고쳤어요. 이제 빌드도 만들 때의 워크스페이스를 그대로 따라가요 — 기업 키로 만들면 회사 크레딧으로 판정하고, 빌드 비용도 회사 자산으로 정산돼요.
    • 잔액 안내 메일 문구도 다듬었어요 — 지금 얼마가 부족한지, 언제 멈추는지, 충전 후 어떻게 다시 켜는지 순서대로 정확히 알려드려요.
  31. 개선

    다른 조직 소속이어도 초대를 바로 수락할 수 있어요

    • 한 계정은 한 조직에만 들어갈 수 있어요. 지금까지는 다른 조직 소속인 채로 초대를 받으면 수락 버튼이 눌리지 않고 길이 막혔어요 — 이제 초대 화면의 「조직 옮겨서 수락하기」 한 번이면 지금 조직에서 나가기와 새 조직 합류가 함께 진행돼요. 중간에 실패해도 어느 조직에도 못 들어간 상태로 남지 않아요.
    • 옮기기 전에 무엇이 달라지는지 먼저 보여드려요 — 이전 조직 자원에 더 이상 접근할 수 없고, 회사 자산으로 표시된 내 자산은 그 조직에 남고, 조직·부서·초대한 사람에게만 공개해둔 내 웹사이트는 전체 공개로 바뀌고, 그 조직에서 발급한 기업용 API 키는 바로 쓸 수 없게 돼요.
    • 조직 소유자는 조직을 나갈 수 없으니, 초대 화면이 조직 설정의 「조직 삭제」로 바로 안내해드려요. 옮긴 사람이 있으면 이전 조직 관리자에게도 알림 메일이 가요.
  32. 신규개선

    환경변수를 실수로 덮어써도 한 번에 되돌릴 수 있어요

    • 앱을 갱신할 때(onpod app update --env) 환경변수는 전체 교체라서, 한 개만 바꾸려다 나머지 키가 전부 지워지는 실수가 있었어요. 이제 기존 키가 사라지는 교체는 어떤 키가 지워지는지 보여주고 확인을 물어요 — 일부만 바꿀 땐 onpod app env set이 안전해요.
    • 그래도 잘못 덮어썼다면 onpod app rollback 한 번이면 돼요 — 이미지·실행 설정과 함께 바로 직전의 환경변수 세트까지 통째로 되돌아가요. 지금 무엇이 되돌아오는지는 onpod app env list의 「직전 세대」에서 값 노출 없이 키 이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 기업 API 키로 쓰는 CLI에서, 회사 워크스페이스가 생기기 전에 만든 내 개인 DB·저장소가 목록과 이름 찾기에서 안 보이던 문제도 고쳤어요 — 이제 내 것은 항상 보여요.
  33. 개선

    큰 파일 업로드가 중간에 끊기던 문제를 고쳤어요

    • 회선이 느리면 큰 파일 업로드가 30초쯤에 소리 없이 끊기는 일이 있었어요 — 특히 해외에서 올릴 때요. 이제 업로드 본문을 기본 주소는 50초까지, 직결 주소({이름}.direct.onpod.ai)는 300초까지 받아줘요. 해외에서 수십 MB를 올려도 넉넉해요.
    • 그래도 시간을 넘기면, 이유를 알 수 없는 빈 응답 대신 「요청 본문 수신 초과(request timeout)」라고 원인과 해결 방법이 담긴 안내를 드려요 — 앱 문제로 헛짚지 않아도 돼요.
    • 업로드를 받는 앱을 만들 때 알아두면 좋은 요령도 도움말에 정리했어요 — 큰 파일은 직결 주소로 받기, 파일은 글자로 바꿔 담지 말고(base64) 그대로 보내기.
  34. 개선

    DB가 복구되면, 그 장애로 멈춘 앱도 자동으로 되살아나요

    • 앱이 연결된 DB의 장애 때문에 반복해서 멈추면, 무한 재시작을 막으려고 자동 복구가 잠시 꺼져요. 지금까지는 DB가 복구된 뒤에도 앱은 멈춘 채로 남아 사람이 직접 다시 켜야 했어요 — 이제 DB가 되살아난 걸 감지하면 앱도 자동으로 한 번 다시 켜요. 이번에도 바로 멈추면 앱 자체 문제로 보고 다시 멈춘 뒤 알려드려요.
    • 「앱이 멈춰 있어요」 알림 메일의 원인이 더 정확해졌어요 — 실제로는 앱이 스스로 종료됐는데 「메모리 부족」으로 잘못 안내되던 경우를 고쳤어요. 이제 원인 종류를 정확히 가려서, 다음에 할 일을 헛짚지 않게 해드려요.
    • 파트너를 통해 만들어진 앱이 멈추면, 알림이 갈 곳이 없어 아무도 모르는 문제가 있었어요. 이제 파트너 담당자에게 어느 고객의 앱인지 참조와 함께 알림이 가요.
  35. 신규

    DB 시점 복구가 나왔어요 — 최근 7일, 원하는 시점으로

    • 실수로 데이터를 지웠거나 잘못 바꿨을 때, 최근 7일 안 원하는 시점의 데이터로 되돌릴 수 있어요. 에이전트에게 「어제 오후 3시 상태로 복구해줘」 라고 말하면 돼요 (onpod db restore).
    • 복구는 새 DB로 만들어져요 — 쓰던 DB를 덮어쓰지 않아서, 시점을 잘못 골라도 원본은 안전해요. 보통 10~40분이면 끝나요.
    • 지운 DB(onpod db rm)도 7일 안에는 지우기 전 시점으로 되살릴 수 있어요. 복구 작업 자체는 무료예요.
  36. 개선

    관리형 DB가 더 안전해졌어요 — 잠시 멈춤은 즉시, 이상은 스스로 복구

    • dev DB의 「잠시 멈춤」이 새 방식으로 바뀌었어요. 멈추면 새 접속만 차단되고, 다시 켜면 기다림 없이 바로 연결돼요 (전에는 다시 켤 때 30초쯤 걸렸어요).
    • DB가 올라간 서버에 이상이 생기면 플랫폼이 스스로 감지해서 자동으로 복구해요. 복구되는 동안 상태 조회(onpod db status)에 health_stale 표시가 떠서, 무슨 일이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 백업은 매일 전체 스냅샷 + 매분 변경 기록으로 계속 안전하게 쌓이고 있어요.
  37. 신규

    요금 폭탄 방지 기본 탑재 — 설정 안 해도 월 지출에 안전 천장이 생겼어요

    • 지금까지 월 지출 한도는 직접 걸어야만 작동했어요. 이제 아무 설정 없이도 기본 천장이 적용돼요 — 앱 하나당 월 20만원, 계정 전체(모든 앱 합산) 월 100만원.
    • 천장에 닿으면 요금이 더 늘어나는 자동 동작(서버 늘리기·머신 키우기)만 그 달 동안 멈춰요. 지금 돌아가는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되고, 이메일로 바로 알려드려요.
    • 실제로 사용이 늘어난 것이라면 한 줄로 올리면 돼요: onpod spend-cap-account 3000000. 「해제」는 기본 천장으로 돌아가는 것이지 무제한이 아니에요 — 폭주로부터 항상 지켜드려요.
    • GPU처럼 원래 큰 금액을 쓰는 분은 처음에 계정 천장을 원하는 만큼 올려두면 그대로 쓸 수 있어요.
  38. 신규

    머신 크기도 알아서 조절돼요 — 메모리가 모자라면 한 단계 키워서 되살려요

    • 지금까지 자동 확장 앱은 대수만 자동이었어요 — 트래픽이 늘어 메모리가 모자라면, 앱이 반복해서 멈추는데도 머신 크기는 사람이 바꿔줘야 했어요. 이제 멈춤의 원인이 메모리 부족(OOM)으로 확인되면(두 번이면 충분해요) 머신을 한 단계 자동으로 키우고 바로 되살려요 — 보통 1~2분 안에 스스로 회복돼요.
    • 안전장치가 함께 있어요 — 한 번에 한 단계만, 앱당 하루 1회까지, 월 지출 한도(spend-cap)를 절대 넘지 않아요. 요금이 달라지는 일이라 이메일과 활동 기록으로 바로 알려드리고, 알림 속 명령 한 줄로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
    • 반대로 최근 7일 내내 한가했던 앱에는 「한 단계 줄이면 월 얼마 절약돼요」라고 알려만 드려요 — 자동으로 줄이지는 않아요(줄였다가 메모리가 모자라면 앱이 멈추니까요).
    • 크기를 직접 바꾸는 것도 한 줄이에요: onpod app scale <앱> --plan pro. 바꾸는 동안 새 크기 머신을 먼저 켜서 준비된 걸 확인한 뒤 옛 머신을 꺼요 — 1대짜리 앱도 끊기지 않아요.
  39. 신규

    자동 확장 앱도 이제 잠잘 수 있어요 — 한가하면 0대, 접속 오면 스스로 깨어나요

    • 밤이나 주말처럼 트래픽이 뚝 떨어지는 시간에도 자동 확장 앱은 최소 1대를 켜 두어야 했어요. 이제 onpod app scale <앱> --min 0으로 두면 조용할 때 0대까지 줄어요 — 잠든 동안 컴퓨트 비용이 0이에요. 멈춘 컨테이너의 디스크 보관료만 자동 정리되기까지(보통 1~2시간) 잠깐 나가고, 정리된 뒤로는 0이에요.
    • 공개 주소로 접속이 오면 자동으로 1대를 깨워요. 브라우저 방문자는 깨어나는 1~2분 동안 「앱을 준비하고 있어요」 화면을 보다가, 준비되면 자동 새로고침으로 이어져요. API·웹훅 같은 기계 호출에는 503과 Retry-After로 재시도 시점을 알려줘요 — 보내던 내용을 대신 보관했다가 다시 전달하지는 않으니, 호출하는 쪽이 다시 보내야 해요.
    • 사내 도구·베타 서비스처럼 「밤엔 아무도 안 쓰는」 앱에 알맞아요. 잠깐의 대기 화면도 곤란한 서비스는 지금처럼 --min 1 이상을 유지하면 돼요.
  40. 개선

    자동 확장 앱이 반복 실패로 멈췄을 때, 이제 스스로 회복해요

    • 새 컨테이너가 뜨자마자 반복해서 실패하면(메모리 부족·시작 명령 오류가 흔한 원인) onpod은 과금 폭주를 막으려고 자동 교체를 멈춰 왔어요. 그런데 트래픽 급증처럼 원인이 지나가는 경우에도, 사람이 손대기 전까지는 멈춘 채로 있었어요.
    • 이제 멈추는 대신 늦춰요 — 대수를 다시 늘릴 일이 생기면 15분에 1대씩만 다시 시도하고, 새 컨테이너가 10분 이상 안정적으로 돌면 원래 속도로 자동 복귀해요. 원인이 지나갔다면 앱이 스스로 살아나요.
    • 멈출 때 보내는 알림에 이제 실패 원인이 같이 실려요 — 예를 들어 메모리 부족이면 「더 큰 머신 플랜으로 바꾸는 게 근본 해결」이라고 다음 할 일까지 알려줘요.
    • onpod app status가 자동 확장 앱의 「지금 몇 대가 돌고 있는지」를 정확히 보여줘요. 전에는 상세 조회에서 항상 0으로 보여서, 자동화 도구가 멀쩡한 앱을 장애로 오해할 수 있었어요.
  41. 신규

    첫 응답까지 몇 분 걸리는 AI 서빙, 이제 안 끊겨요 — 직결 주소와 응답 대기 설정

    • 아주 긴 입력을 처리하는 AI 모델은 첫 글자를 내보내기까지 몇 분이 걸리기도 해요. 그동안 {이름}.onpod.ai 주소는 95초가 지나면 요청을 끊을 수밖에 없었어요 — 글로벌 프록시 구간의 한도라 저희도 못 늘리는 값이었거든요.
    • 이제 모든 팟에 직결 주소가 생겼어요: {이름}.direct.onpod.ai. 주소에 direct만 끼우면 프록시를 우회해 기본 300초까지 기다려 줘요. 인증서·접근 제한·요금 전부 그대로예요.
    • 더 길게 필요하면 팟마다 정할 수 있어요 — `onpod pod response-timeout <이름> 360` 처럼요(최대 600초). 재시작 없이 몇 초 안에 반영돼요.
    • 시간이 다 지나 끊길 때도 이제 에러 화면이 「직결 주소로 호출하면 더 기다려 줘요」라고 다음 방법을 바로 알려 줘요.
  42. 개선

    공유 디스크가 커져요 — 그리고 지운 파일은 지운 대로 있어요

    • 공유 디스크 용량이 모자라면 지금까지는 지우고 새로 만드는 수밖에 없었어요. 이제 `onpod volume resize <이름> <크기>` 한 줄로 커져요 — 쓰는 중에도 몇 초 안에, 팟 재시작 없이요.
    • 공간을 비우려고 파일을 지웠는데 새 팟을 띄우니 지운 파일이 백업에서 되살아나던 문제를 고쳤어요. 이제 파일을 지우면 백업에도 그대로 반영돼요 — 디스크에 있는 것과 백업이 항상 같은 모습이에요.
    • 새 호스트로 옮겨질 때 나오는 안내도 알기 쉽게 바꿨어요 — 「데이터를 새 호스트로 옮기는 중」이라고, 무슨 일이 왜 일어나는지 그대로 보여 줘요.
    • 디스크를 삭제하면 그 백업도 함께 정리돼요. 안 쓰는 데이터가 남아 있지 않아요.
  43. 개선

    팟 삭제는 한 번에 끝까지 — 그리고 절전에서 깨어날 때·앱 갱신·파일 저장소가 더 믿을 만해졌어요

    • onpod pod rm이 이제 「완전 삭제」까지 확인해 줘요. 예전엔 지운 팟이 「멈춤」 상태에 머물러 디스크 보관 요금이 이어질 수 있었는데, 그 사실을 알기 어려웠어요. 이제 명령 한 번이면 정리가 끝나 요금까지 완전히 끝난 걸 확인하고 알려줘요. 디스크를 남겨 두고 나중에 다시 켜려면 --keep-disk를 쓰면 돼요.
    • 절전에서 깨어난 직후 앱이 가끔 「실패」로 잘못 표시되던 문제를 고쳤어요 — 호스트가 완전히 준비된 뒤에 앱을 켜요. 깨어나는 동안의 응답에는 「몇 초 뒤 다시 시도하세요」 정보도 함께 실어서, 자동화 도구가 헛되이 포기하지 않아요.
    • onpod app update가 새 컨테이너가 실제로 떠서 응답할 때까지 확인하고 알려줘요. 교체 직후 잠깐 옛 버전이 응답하는 구간 때문에 「반영이 안 됐나?」 하고 헷갈리는 일이 없어져요. 바로 반환받고 싶으면 --no-wait를 쓰면 돼요.
    • 이미지를 교체해도 onpod에 저장해 둔 환경변수가 계속 우선 적용된다는 걸 update가 알려줘요 — 어떤 값이 그러는지 이름까지 짚어 줘서, 새 이미지의 기본값이 안 보일 때 헤매지 않아요.
    • 파일 저장소(S3 호환)를 표준 도구(boto3·aws 명령 등)로 쓸 때 파일 확인·내려받기가 간헐적으로 실패하던 문제를 고쳤어요.
    • 소스로 배포(--build)할 때 필수 옵션이 빠졌으면 이제 빌드를 시작하기 전에 알려줘요 — 예전엔 몇 분짜리 빌드가 다 끝난 뒤에야 알려줘서 그 시간이 아까웠어요.
  44. 개선

    회사 자산은 이제 전부 회사가 관리해요 — 웹사이트·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까지

    • 지난번엔 팟과 자동 확장 앱만 조직 소유자·관리자가 관리할 수 있었어요. 웹사이트·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는 요금은 회사가 내는데 정작 만든 사람만 만질 수 있었죠 — 담당자가 휴가를 가면 회사가 자기 자산에 손을 못 댔어요.
    • 이제 다섯 종류 모두 회사가 관리해요. 웹사이트는 보기·새 내용 올리기·삭제, DB는 정지·시작·크기와 요금제 조절·접속 허용 IP·백업 만들기·삭제(비밀번호와 접속 모아주기 설정은 만든 사람만), 공유 디스크는 이름 바꾸기·삭제, 파일 저장소는 삭제까지요. 샌드박스는 보기·끝내기고요.
    • 기업 화면의 목록에 동료가 만든 회사 자산도 같이 나와요. 전에는 목록이 「내 것」만 불러와서, 관리하러 들어가도 찾던 게 없었어요.
    • 다만 DB 접속 비밀번호는 만든 사람만 볼 수 있게 남겨 뒀어요. 비밀번호를 받으면 그 DB를 통째로 읽는다는 뜻이라, 관리할 수 있다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예요. 담당자가 회사를 떠나면 그 사람의 회사 자산은 회사 대표에게 자동으로 넘어가니, 회사가 자기 DB에 못 들어가는 일은 없어요.
  45. 개선

    회사로 옮긴 건 회사 화면에서 관리해요 (그리고 「회사로 옮기기」가 늘 같은 자리에)

    • 이미지 주소가 긴 팟은 목록의 한 줄이 옆으로 늘어나면서, 오른쪽에 있던 「회사로 옮기기」 단추와 「회사 자산」 표시, ⋯ 메뉴가 화면 밖으로 밀려 나가 있었어요. 옆으로 넘겨 볼 수도 없어서 어떤 팟은 옮길 수 있고 어떤 팟은 못 옮기는 것처럼 보였어요 — 이제 어떤 팟이든 같은 자리에 보여요.
    • 긴 이미지 주소는 … 로 줄여서 보여줘요. 가려져 있던 리전·만든 시각도 다시 보여요.
    • 휴대폰처럼 좁은 화면에서 「팟 이름」 같은 글자가 한 자씩 세로로 쪼개지던 것도 고쳤어요.
    • 회사로 옮긴 뒤로는 기업 화면에서 관리해요. 개인 화면 목록에서는 빠지고 「회사로 옮긴 팟 N개는 기업 화면에 있어요」라고 알려줘요 — 같은 게 두 곳에 보이지 않아요. 기업 화면의 팟마다 「관리」가 생겨서, 거기서 켜고 끄기·주소 연결·삭제를 그대로 할 수 있어요.
    • 팟뿐 아니라 웹사이트·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샌드박스도 똑같아요. 회사로 옮긴 건 회사 화면에, 개인 것은 개인 화면에 있어요.
    • 회사 자산은 이제 만든 사람뿐 아니라 조직 소유자·관리자도 관리할 수 있어요 — 끄고·켜고·재시작하고·주소를 바꾸고·지우기까지요. 회사가 요금을 내는 것이니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도 회사가 손댈 수 있어요.
    • 자동 확장 앱도 같아요 — 규모 조절·주소·지출 한도·삭제까지 회사가 할 수 있어요. 플랜 업그레이드, 고정 IP, 방화벽 같은 손잡이도요.
    • 대신 터미널 접속·명령 실행·환경변수·백업 내려받기·돌아가는 이미지 교체는 만든 사람 것으로 남겨 뒀어요. 관리할 수 있다는 게 남의 데이터를 볼 수 있다는 뜻은 아니고, 이미지를 바꿀 수 있으면 결국 그 앱의 환경변수까지 다 볼 수 있게 되거든요. 앱이 멈춘 마지막 기록도 같은 이유로 만든 사람만 봐요.
    • 회사 자산에 고정 IP를 켜거나 요금제를 올릴 때는 이제 회사 지갑을 봐요. 전에는 만든 사람의 개인 잔액을 보는 바람에, 회사 잔액이 넉넉해도 그 사람 개인 잔액이 마이너스면 못 켰고 반대로 회사 한도를 다 썼는데도 켜졌어요. 내 개인 배포물은 예전처럼 내 잔액을 봐요.
  46. 개선

    「시간당 사용」이 실제 청구액과 똑같아졌어요

    • 잔액 화면의 「시간당 사용」·「남은 시간」이 정지해 둔 앱의 보관료를 실제보다 크게 잡고 있었어요. 청구서에는 제대로 찍히는데 화면만 겁을 주는 상태였어요 — 이제 두 숫자가 같아요.
    • 플랜으로 만든 앱은 플랜 용량(Hobby 2GB · Standard 5GB · Pro 10GB · Business 20GB) 기준으로 보여줘요. 예전엔 기본값 100GB로 잡아서 최대 50배까지 크게 보였어요.
    • 무료 앱은 잠들어 있는 동안 0원이에요. 화면에도 0원으로 나와요 — 예전엔 청구도 안 되는 요금이 시간당 사용에 얹혀 있었어요.
    • 회사 지갑을 쓰는 조직도 같아요. 데이터 디스크가 있는 앱을 두 번 세던 것도 고쳤어요.
  47. 개선

    명령 결과가 사라지지 않아요 — 사진·압축파일이 섞여 있어도

    • 앱 안에서 명령을 돌렸을 때, 결과에 글자가 아닌 내용(사진·zip 같은 파일의 조각)이 하나라도 섞이면 한참 기다린 끝에 오류만 뜨고 결과가 통째로 사라졌어요. 이제는 결과가 제대로 도착해요.
    • 글자로 표현할 수 없는 부분은 대체 표시로 바꿔서 주고, 「바꿨어요」라고 같이 알려줘요 — 모르고 반쪽짜리를 받는 일이 없게요.
    • 사진·zip 같은 파일을 앱에서 그대로 꺼내 오려면 base64로 감싸서 받으세요: onpod exec 내앱 -- sh -c "base64 a.png" | base64 -d > a.png
    • 긴 결과도 그대로예요 — 스트림당 1MB까지 받고, 잘리면 잘렸다고 알려줘요.
  48. 개선

    onpod app logs가 로그를 제대로 보여줘요 — 빈 화면으로 끝나지 않아요

    • 앱 로그를 볼 때 아무것도 안 나오고 그냥 끝나는 문제가 있었어요. 로그가 실제로 쌓여 있는데도 빈 화면이라, 앱이 아무 일도 안 하는 것처럼 보였어요.
    • 이제 onpod app logs 내앱 이 onpod logs 내앱 과 똑같이 로그를 보여줘요. 어느 쪽을 써도 결과가 같아요.
    • --tail도 이제 제대로 먹어요. 예전엔 몇 줄을 달라고 해도 항상 200줄만 왔어요. onpod app logs 내앱 --tail 1000처럼 쓰면 그만큼 나와요.
    • 앱이 꺼져 버린 경우엔 종료 직전 마지막 로그를, 아직 준비 중이면 지금 어디까지 됐는지를 알려줘요.
    • 앱이 정말 아무것도 출력하지 않은 경우에는 「아직 출력이 없어요」라고 짚어 줘요 — 로그가 없는 건지 명령이 안 되는 건지 헷갈리지 않게요.
  49. 개선

    AI 코딩 도구가 앱 안에서 명령을 돌릴 때 멈춰 있지 않아요

    • AI 코딩 도구나 자동화 스크립트가 onpod exec로 앱 안의 명령을 돌릴 때, 아무 응답 없이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제 바로 실행하고 결과를 돌려줘요.
    • 원인은 넘길 입력이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였어요. 자동화 환경에선 그 확인이 끝나지 않아 명령이 시작조차 못 했어요. 지금은 잠깐만 확인하고 넘어가요 — 사람이 파이프로 내용을 넘기는 방식은 그대로 돼요.
    • 넘길 입력이 없다고 못 박고 싶으면 --stdin=false, 늦게 오는 입력을 꼭 기다려야 하면 --stdin을 붙이면 돼요.
    • onpod app exec 로도 같은 명령을 쓸 수 있어요. 도움말에는 팟 안에 파일을 만드는 권장 방법도 예시로 넣었어요.
    • 결과가 아주 긴 명령도 이제 제대로 돌려줘요. 예전엔 돌려줄 내용이 1MB를 넘으면 한참 기다린 끝에 오류가 나고 결과가 통째로 사라졌어요. 지금은 1MB까지 받아서 보여주고, 잘렸다는 사실도 같이 알려줘요 — 반쪽을 조용히 주지 않아요. 사진·압축파일처럼 글자가 아닌 내용은 그보다 일찍 자를 수 있는데, 이것도 결과가 통째로 사라지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잘렸다고 꼭 알려줘요).
    • 앱 안의 파일을 명령으로 꺼내 올 때는 크기를 먼저 확인하세요. 아주 큰 파일은 앱에서 압축하거나 나눠서 가져오면 돼요.
  50. 신규

    앱이 멈추면 메일로 알려드려요 — 손님이 먼저 알아채는 일 없이

    • 앱이 5분 넘게 멈춰 있으면 앱 주인에게 메일이 가요. 예전엔 다시 켜지지 않아도 따로 알려주지 않아서, 직접 눌러 볼 때까지 모를 수 있었어요.
    • 저절로 되살아난 경우엔 메일을 보내지 않아요. 여러 번 되살려 봤는데도 안 될 때만, 사람이 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알려드려요.
    • 왜 멈췄는지도 쉬운 말로 적어 보내요 — 메모리가 부족했는지, 앱 파일을 못 가져왔는지, 시작하다 바로 꺼졌는지. 다음에 뭘 하면 되는지도 한 줄로 같이 드려요.
    • 같은 앱은 6시간에 최대 한 통이라 메일이 쏟아지지 않아요. 자동 확장 앱에서 여러 대 중 한 대만 잠깐 실패한 경우는 앱이 멈춘 게 아니라서 메일을 보내지 않아요.
  51. 신규

    만든 사이트를 사내 전용으로 — 우리 회사·우리 부서·정한 사람만 열려요

    • AI 코딩 도구로 만든 사이트를 이제 아무나 못 보게 잠글 수 있어요. 회사 전체, 특정 부서(아래 팀 포함), 이름을 콕 집은 사람 중에서 고르면 돼요.
    • 보는 사람은 평소 쓰던 회사 계정으로 로그인해요 — Onpod에 따로 가입할 필요가 없어요. 사내 계정 확인은 그 서비스가 하고, Onpod은 결과만 받아서 문을 열어 줘요.
    • 앱 안에 로그인 화면을 직접 만들 필요가 없어요. 사이트 앞단에서 막아 주기 때문에, 만든 사람은 화면과 기능에만 신경 쓰면 돼요.
    • 잠긴 사이트는 검색에 안 잡히고, 중간 서버에도 남지 않아요. 링크만 알아도 못 들어가요.
    • 직원 이메일은 Onpod에 넘어오지 않아요. 누가 볼 수 있는지는 되돌릴 수 없는 식별자로만 주고받고, Onpod은 그게 누구인지 모른 채 문만 지켜요.
  52. 신규

    부서마다 따로 정하는 배포 권한 — 조직도 그대로 올려서 한도를 걸어요

    • AI 코딩 도구 같은 다른 서비스를 통해 Onpod을 쓰는 회사라면, 이제 회사 조직도를 그대로 올려두고 부서마다 배포를 다르게 열어 줄 수 있어요. 부서별로 동시에 켜 둘 수 있는 앱 수를 정하거나, 아예 못 올리게 막을 수 있어요.
    • 부서 정보는 그 서비스가 알려줘요 — Onpod이 회사 계정을 따로 들여다보지 않아요. 인사이동이 있으면 다음 로그인 때 자동으로 맞춰져요.
    • 한도에 닿으면 새로 만드는 것만 멈추고, 이미 켜져 있는 앱은 그대로 돌아가요. 다른 부서도 아무 영향 없어요.
    • 이용 내역에도 부서가 함께 나와요 — 어느 부서가 얼마나 썼는지 그대로 나눠 볼 수 있어요.
  53. 신규

    다른 서비스에서 넘어온 계정도 백엔드까지 바로 배포돼요 — 요금은 그 서비스가 월말에 한 번에

    • AI 코딩 도구 같은 다른 서비스를 통해 Onpod을 쓰는 경우, 이제 잔액을 채우지 않아도 서버·데이터베이스가 붙는 앱까지 그대로 배포돼요. 예전엔 컴퓨터가 필요 없는 웹사이트만 되고, 백엔드가 필요한 앱은 잔액이 없다며 멈췄어요.
    • 쓴 만큼의 요금은 그 서비스 쪽에 한 달치가 모여서 청구돼요 — 쓰는 분은 결제 정보를 넣거나 충전할 필요가 없어요.
    • 서비스를 운영하는 쪽에는 이용자별 사용액 내역을 그대로 드려요. 그 내역으로 각 이용자에게 쓴 만큼만 청구할 수 있어요.
    • 한 이용자가 너무 많이 쓰지 않도록 1인당 월 상한을 걸 수 있어요 — 상한에 닿은 사람만 새 앱 만들기가 멈추고, 나머지는 아무 영향 없어요. 이미 켜져 있는 앱도 계속 돌아가요.
  54. 개선

    웹사이트를 다시 올리면 바로 새 화면이 열려요 — 옛 화면이 남는 일 없이

    • 웹사이트를 다시 올리면 글·글자·기능이 곧바로 새것으로 바뀌어요. 예전엔 페이지만 새것이고 안쪽 파일이 옛것으로 남아서, 화면이 반쯤 깨진 채로 보이는 일이 있었어요.
    • 빠르기는 그대로예요 — 바뀐 게 없으면 예전처럼 가까운 곳에서 곧바로 꺼내 보여줘요. 진짜 바뀐 것만 새로 받아와요.
    • 다 올리고 나면 실제 주소를 열어봐서 새 화면이 나오는지 확인하고 알려드려요. 옛 화면이 남아 있으면 어떤 파일인지, 어떻게 하면 바로 바뀌는지까지 짚어줘요.
    • 사진·폰트를 같은 파일 이름으로 바꿔 올렸을 때만 잠깐(최대 1시간) 옛것이 보일 수 있어요 — 이럴 땐 파일 이름을 바꿔서 올리면 즉시 바뀌어요.
  55. 신규

    API 키를 팟·자산 하나까지 좁혀서 발급해요 — 딱 필요한 만큼만

    • 키를 만들 때 「필요한 것만 허용 → 고른 것만」을 켜면 특정 팟·데이터베이스·보관함·웹사이트만 다룰 수 있는 키가 나와요 — 목록에서 클릭으로 고르면 끝이에요.
    • 그 키는 고른 대상만 만질 수 있어요 — 다른 팟이나 자산은 물론, 새로 만들기도 막혀요. 목록엔 허용된 것만 보여서 이름으로 쓰는 CLI 명령도 그대로 돼요. 외부 서비스나 협력사에 넘겨도 안심이에요.
    • 자동 확장 앱은 앱 하나만 고르면 소속 서버 전부에 통해요 — 서버가 늘고 줄어도 키를 다시 만들 필요 없어요.
    • 회사 워크스페이스의 기업용 키도 같은 방식으로 권한을 좁혀 발급할 수 있어요.
    • CLI에서도 돼요 — onpod key add --scope pods:write:팟ID처럼 대상 ID를 붙이면 그 팟 전용 키가 나와요.
  56. 개선

    자동 확장 앱이 더 훤히 보여요 — 서버별 상태·새 버전 적용까지 한눈에

    • onpod app status가 자동 확장 앱의 서버(멤버)를 하나하나 보여줘요 — 어떤 서버가 지금 손님을 받고 있는지(serving), 어떤 버전이 돌고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 새 버전 배포 때 잠들어 있던 서버도 이제 알아서 새 버전으로 맞춰져요 — 깨어난 서버가 옛 버전을 계속 서빙하는 일이 없도록 몇 분 안에 자동으로 따라와요.
    • 특정 서버만 골라 들여다볼 수 있어요 — onpod exec·logs에 --pod 옵션이 생겨, 여러 대 중 원하는 서버의 로그·셸을 정확히 짚어 확인해요.
    • 공개 주소 변경(onpod app slug)이 자동 확장 앱도 지원해요 — 서버 전체와 연결된 도메인이 한 번에 새 주소로 옮겨져요.
  57. 개선

    긴 명령도 끊기지 않아요 — exec 최대 1시간 대기 + 백그라운드 실행

    • onpod exec가 오래 걸리는 명령을 끝까지 기다려요 — --timeout에 50초 넘는 값을 주면 자동으로 이어서 기다리는 방식으로 바뀌어, 최대 1시간짜리 설치·빌드도 결과를 그대로 받아요.
    • --detach 옵션이 새로 생겼어요 — 학습·빌드처럼 오래 도는 프로그램을 백그라운드로 띄우고 바로 다음 일을 할 수 있어요. 띄운 프로그램은 시간 제한 없이 계속 돌아요.
    • 이전엔 긴 명령이 도중에 끊길 수 있어 우회가 필요했는데, 이제 기다릴지(--timeout) 띄워두고 갈지(--detach)만 고르면 돼요. AI 에이전트도 이 방법을 스스로 골라 쓸 수 있게 안내를 함께 갱신했어요.
  58. 개선

    요금이 어디에 쓰였는지 다 보여드려요 — 보관 요금 투명화 + 옛 인스턴스 자동 정리

    • 이번 달 사용 요약이 항목별로 나뉘었어요 — 서버 사용료, 디스크·백업 보관료, 데이터베이스 요금을 따로 보여줘요. 서버를 꺼도 남아 있는 디스크 보관료까지 이제 한눈에 보여요.
    • 잔액 화면의 「시간당 사용」에 보관 중인 디스크 요금도 합쳐서 보여드려요 — 서버가 꺼져 있는데 잔액이 줄어드는 이유를 바로 알 수 있어요.
    • 자동 확장 앱이 교체하고 남긴 옛 인스턴스는 1시간 뒤 자동으로 정리돼요. 옛 인스턴스가 쌓여 디스크 보관료가 몰래 새는 일이 더는 없어요.
    • GPU를 안 쓰는 앱의 사용 시간이 GPU 시간으로 잘못 표시되던 것도 바로잡았어요 — 이제 GPU 시간과 일반(CPU) 시간을 따로 보여줘요.
  59. 신규

    인사 시스템과 자동 동기화 — 부서·직원 정보를 알아서 맞춰드려요

    • 회사 인사 시스템의 부서·직원 목록을 그대로 보내면, onpod이 달라진 부분만 골라 반영하는 동기화 API가 생겼어요. 부서는 회사에서 쓰는 부서 코드로, 직원은 이메일로 알아봐요.
    • 무엇이 추가·수정·삭제됐는지 항목별 결과로 알려줘요. 같은 목록을 다시 보내면 아무것도 안 바뀌니, 하루 한 번 자동으로 돌려도 안전해요.
    • 목록에서 빠진 부서·직원을 자동 정리하는 옵션도 있어요 — 직원이 남아 있는 부서는 지워지지 않고, 호출한 본인 계정도 실수로 빠지지 않게 보호돼요.
    • 직원을 새로 넣는 건 여전히 이메일 초대로만 돼요 — 본인이 수락해야 합류하니 개인정보 걱정 없이 쓸 수 있어요.
  60. 개선

    자동 확장 앱 보호 — 뜨자마자 반복 실패하면 잠시 멈추고 지켜드려요

    • 자동 확장 앱의 새 컨테이너가 뜨자마자 계속 실패하면(메모리 부족·시작 설정 오류가 흔한 원인) 컨테이너 자동 교체를 잠시 멈춰요. 고장 난 컨테이너를 쉼 없이 새로 만들며 요금이 새는 일을 막아드려요.
    • 원인을 고쳐 다시 배포하거나 환경변수·스케일 설정을 바꾸면 자동 교체가 곧바로 다시 켜져요 — 따로 해제를 요청할 필요 없어요.
    • 멈춘 기록은 활동 내역에 남아서, 언제 왜 멈췄는지 나중에도 확인할 수 있어요.
  61. 개선

    기업 계정 다듬기 — 조직 삭제·감사 기록 전면 한글화

    • 조직 소유자가 기업 설정에서 조직을 직접 삭제할 수 있어요. 조직 이름을 입력해 확인하면 멤버 소속이 풀리고, 회사 자산은 각자 지금 갖고 있는 사람의 개인 자산으로 남아요 —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 삭제 전에 전부 알려드려요.
    • 감사 기록의 모든 활동이 이제 한글로 보여요. 기업용 키 발급·웹사이트 공개 범위 결재·파일 저장소·샌드박스까지, 영어 코드로 보이던 항목을 전부 알기 쉬운 이름으로 바꿨어요.
    • 기업용 API 키도 발급 직후 화면에서 설치 명령까지 통째로 복사해 Claude Code·Codex 같은 AI 에이전트에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어요 — 개인 키와 똑같은 경험이에요.
    • 멤버가 조직을 나가는 대신 계정을 아예 삭제해도 회사 자산은 빠짐없이 조직 소유자에게 넘어가요.
  62. 신규

    기업 계정에서 바로 만들기 — 기업용 API 키까지

    • 기업 계정을 켠 채로 「새로 만들기」를 누르면 팟·샌드박스·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가 처음부터 회사 자산으로 만들어져요. 개인으로 만들고 옮기는 번거로움이 없어요(옮기기도 그대로 돼요).
    • 기업용 API 키가 생겼어요 — CLI나 AI 에이전트에 이 키를 넣으면, 만드는 것마다 자동으로 회사 자산이 되고 활동은 기업 감사 기록에 남아요. 회사를 나가면 키도 바로 못 쓰게 돼요.
    • 법인카드 결제 범위를 분명히 했어요 — 회사 자산 사용액만 회사가 내고, 멤버의 개인 자산은 각자 결제 그대로예요. 예산·이용 통계·감사 기록도 전부 회사 자산 기준이에요.
  63. 신규

    기업 결제 — 법인카드 한 장이면 전면 종량제

    • 조직 소유자가 기업 계정의 「결제」 화면에서 법인카드를 등록하면, 매월 초 전월 사용액이 자동으로 결제돼요. 기본료도 인원수 요금도 없이 쓴 만큼만이에요.
    • 월별 청구서와 사용내역서를 화면에서 보고 PDF로 저장할 수 있어요 — 멤버별·비용 종류별(컴퓨트/DB/트래픽/저장 공간) 상세까지 회계 처리에 바로 쓰게요.
    • 결제가 실패하면 관리자에게 메일로 알리고 다음 날 자동으로 다시 시도해요. 계속 실패하면 새 배포만 잠시 막히고, 카드를 바꿔 등록하면 자동으로 풀려요.
    • 카드를 걸기 어려운 회사는 지금처럼 별도 계약 후불(월 한도)로 쓸 수 있어요.
  64. 개선

    기업 워크스페이스가 더 좋아졌어요 — 대시보드 홈·메일 알림

    • 기업 계정의 「홈」이 대시보드가 됐어요. 멤버 수·회사 자산·이번 달 사용액·대기 중인 결재를 카드로 한눈에 보고, 멤버·부서 관리는 「구성원」, 조직 설정은 「설정」 메뉴로 깔끔하게 나눴어요.
    • 기업 배포물 목록에는 이제 「회사로 옮기기」 한 것만 보여요. 개인 프로젝트는 개인 화면에만 있어서 회사 것과 섞이지 않아요. 샌드박스 메뉴도 기업 화면에 추가됐어요.
    • 중요한 일은 메일로 알려드려요 — 결재함에 새 요청이 오면 결재자에게, 승인·반려 결과는 요청한 사람에게, 멤버 합류·탈퇴는 관리자들에게 바로 가요.
    • 위험신호도 놓치지 않아요. 월예산·한도 경고는 관리자 전원에게, 어떤 멤버의 오늘 사용액이 어제의 2배를 넘으면 그 멤버와 관리자들에게 「사용액 급증 경고」 메일이 가요.
  65. 신규

    회사 자산 — 직원이 퇴사해도 회사 서비스가 안 끊겨요

    • 개인 화면의 각 목록(내 팟·웹사이트·DB 등)에서 내 배포물을 「회사로 옮기기」 할 수 있어요. 해외 SaaS의 프로젝트 이관(transfer)과 같은 개념이에요.
    • 옮겨도 당장 바뀌는 건 없어요 — 관리도 요금도 그대로예요. 대신 옮긴 사람이 조직을 떠나면 배포물이 주소·공개범위 설정까지 통째로 조직 소유자에게 자동으로 넘어가요.
    • 회사 서비스가 퇴사자 개인 계정에 남아 어느 날 갑자기 꺼지는 사고를 원천 차단해요. 되돌리기(회사에서 빼기)는 조직 관리자만 할 수 있어서, 나가기 직전에 몰래 풀 수도 없어요.
    • 회사와 무관한 개인 프로젝트는 옮기지 않으면 개인 화면에만 있어요 — 조직을 떠날 때 같이 가지고 나가요.
  66. 개선

    개인 ↔ 기업 계정 전환 — 회사 워크스페이스가 통째로 바뀌어요

    • 콘솔 왼쪽 위에 계정 전환 버튼이 생겼어요. 개인 계정과 기업 계정을 한 번의 클릭으로 오가요 — 해외 SaaS의 팀 전환처럼요.
    • 기업 계정으로 전환하면 왼쪽 메뉴가 회사 전용으로 바뀌어요. 우리 회사 멤버들이 배포한 웹사이트·팟·DB·공유 디스크·파일 저장소를 종류별 메뉴에서 한눈에 봐요.
    • 배포물마다 누가 만들었는지, 어느 부서인지, 지금 상태가 어떤지 바로 보이고, 주소가 있는 건 눌러서 새 탭으로 열어요. 관리자가 아닌 멤버도 회사 배포물을 볼 수 있어요.
    • 이용 통계·예산·감사 기록·결재함도 기업 메뉴에 그대로 있어요. 개인으로 돌아오면 원래 내 작업 화면 그대로예요.
  67. 신규

    기업(조직) 계정 — 팀으로 쓰는 onpod

    • 개인 계정으로 쓰던 onpod을 이제 회사 단위로 써요. 콘솔 「조직」에서 기업 계정을 만들고 직원을 이메일로 초대하면 끝이에요. 부서(조직도)도 화면에서 관리하거나 CSV 파일로 한 번에 올려요.
    • 전사·부서·개인별 월 사용액과 일별 추이를 비용 종류(컴퓨트/DB/저장 공간/고정 IP)까지 나눠 보여줘요. 누가 무엇을 배포·수정·삭제했는지 조직 전체 활동 기록도 멤버·행동·기간으로 걸러 볼 수 있어요.
    • 부서·개인별 월예산을 원화로 정해두면 80%·100%에 메일로 알려드려요. 「차단」으로 정한 예산은 넘는 순간 새 리소스 만들기가 막혀요 — 이미 쓰던 건 안 멈추니 안심하세요.
    • 배포한 앱·사이트를 「조직 전체」나 「부서만」 보게 잠글 수 있어요. 조직 멤버는 onpod에 로그인만 하면 바로 볼 수 있어서, 사내용 앱에 로그인 기능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요.
    • onpod과 계약하면 선불 크레딧 또는 후불(월 한도) 방식의 조직 지갑으로 회사가 한꺼번에 결제해요. 멤버가 각자 결제 수단을 등록하지 않아도 돼요.
  68. 신규

    onpod 명령줄 도구, 이제 Windows에서도 써요

    • 지금까지 macOS·Linux에서만 쓸 수 있던 onpod 명령줄 도구가 Windows(x64·ARM)를 정식 지원해요. PowerShell에서 한 줄이면 설치돼요 — irm https://onpod.ai/install.ps1 | iex
    • npm이 익숙하면 npm i -g onpod도 그대로 돼요. 어느 쪽이든 설치 파일이 변조되지 않았는지 내려받을 때마다 자동으로 확인해요.
    • 배포·데이터베이스·팟 접속까지 모든 명령이 macOS·Linux와 똑같이 동작해요. Windows에서 코딩 에이전트(Claude Code·Codex 등)를 쓰고 있다면 "onpod에 올려줘" 한 마디로 바로 배포할 수 있어요.
  69. 개선

    오래 걸리는 요청을 훨씬 더 기다려요 — 끊길 땐 이유도 알려드려요

    • 예전엔 앱이 60초 안에 응답을 시작하지 않으면 요청이 끊겼어요. 이제 기본 주소({앱이름}.onpod.ai)는 95초, 직접 연결한 도메인은 300초까지 기다려요. AI 답변 생성처럼 오래 걸리는 요청도 여유 있게 처리돼요.
    • 그래도 시간을 넘기면 이제 정체 모를 오류(502) 대신 「앱이 몇 초 안에 응답을 시작하지 않았어요」라고 이유를 정확히 알려드려요. 앱이 고장 난 게 아니라 이 요청이 오래 걸렸을 뿐이니, 앱을 다시 만들 필요가 없어요.
    • 실시간으로 조금씩 응답을 보내는 앱(AI 채팅의 스트리밍 등)은 원래부터 시간 제한이 없어요 — 몇 시간짜리 스트림도 끊기지 않아요. 오래 걸리는 작업은 스트리밍으로 내보내는 걸 권장해요.
  70. 개선

    공유 디스크, 연결이 안 되면 조용히 넘어가지 않아요

    • 예전엔 아주 드물게, 공유 디스크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버가 디스크 없이 그냥 켜지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러면 파일이 엉뚱한 곳에 저장됐다가 서버를 다시 만들 때 사라질 수 있었죠. 이제는 디스크를 붙일 수 없으면 서버가 켜지지 않고 이유를 바로 알려드려요.
    • 공유 디스크를 만들다 문제가 생겨 오류 상태가 됐어도, 아직 데이터가 없던 디스크라면 다음에 서버를 만들 때 자동으로 정상 위치에 다시 준비돼요 — 따로 손댈 게 없어요.
    • 서버를 배치할 때부터 공유 디스크를 제대로 둘 수 있는 곳만 골라요. 디스크가 필요한 서버가 디스크를 못 만드는 자리에 가는 일 자체가 없어졌어요.
  71. 개선무료

    바깥 통신 잠그기(방화벽), 이제 자동 확장 앱에서도

    • 트래픽에 따라 서버가 늘어나는 자동 확장 앱에서도 방화벽을 쓸 수 있어요. 한 번 켜면 지금 떠 있는 서버 전부는 물론, 앞으로 늘어나는 서버에도 자동으로 똑같이 적용돼요 — 새 서버만 잠금이 빠지는 일이 없어요.
    • 허용 목록이 너무 빡빡해서 앱이 켜지자마자 꺼지기를 반복해도 걱정 마세요 — 그 상태에서도 "이 앱 방화벽 꺼줘" 한 마디(onpod app firewall off)로 바로 풀 수 있어요.
    • 허용한 주소가 아주 많아 일부가 반영되지 못하면, 이제 상태 확인(firewall show)에 경고가 떠서 바로 알 수 있어요.
  72. 신규무료

    바깥 통신 잠그기(방화벽) — 앱이 나갈 수 있는 곳을 허용 목록으로만

    • AI가 만든 코드나 외부 패키지를 실행하는 앱은, 그 코드가 앱 안의 API 키·토큰을 몰래 모르는 서버로 보내버릴 위험이 있어요. 이제 앱마다 「나갈 수 있는 목적지」를 허용 목록으로 정해두면, 목록에 없는 곳으로는 전부 차단돼요.
    • onpod app firewall set myapp api.github.com registry.npmjs.org — 이 한 줄이면 켜져요. 코딩 에이전트한테 "이 앱은 GitHub랑 npm만 접속하게 잠가줘" 라고만 해도 돼요.
    • 앱에 연결한 onpod 데이터베이스는 자동으로 허용되고, 앱으로 들어오는 방문자 트래픽은 영향이 없어요. 무료예요 — 보안은 기본이니까요.
  73. 개선

    실패한 앱이 사라지지 않아요 — 목록에서 바로 보고 그 자리에서 복구

    • 앱이 시작에 실패하면 목록에서 조용히 사라져 삭제된 것처럼 보였어요. 이제 실패한 앱도 목록에 failed 상태로 남아 실패 원인과 복구 방법을 함께 보여줘요.
    • 고친 이미지로 onpod app update 한 번이면 그 자리에서 복구돼요 — 넣어 둔 환경변수와 데이터는 그대로 보존되니, 처음부터 다시 배포하지 않아도 돼요.
    • 실패한 앱 주소로 접속하면 「앱이 없어요」 대신 「앱이 실행에 실패해 멈춰 있어요」라고 정확히 알려줘요. 상태 조회(onpod app status)도 어떤 상태에서든 기계가 읽을 수 있는 JSON을 돌려줘 자동화가 안 깨져요.
  74. 개선

    환경변수 변경이 언제나 확실히 적용돼요 — 적용 완료까지 확인

    • 앱을 새 이미지로 갱신한 직후에 환경변수를 바꾸면, 드물게 값이 저장만 되고 실행 중인 앱에는 반영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어요. 두 재시작이 겹쳐도 항상 최신 설정(이미지+환경변수)으로 맞춰지도록 근본 수정했어요.
    • onpod app env set은 이제 「✅ 적용 완료」 가 뜰 때까지 실제 반영을 확인해줘요 — 접수만 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새 값으로 앱이 다시 켜진 걸 확인한 뒤에 알려줘요. 기다리기 싫으면 --no-wait로 바로 반환할 수 있어요.
    • 앱 갱신 중에 환경변수를 바꿔도 이제 조용히 사라지지 않아요. 갱신이 끝나는 대로 자동으로 이어서 적용돼요.
  75. 신규무료

    웹훅 보관함 — 무료 앱이 잠들어 있어도 웹훅을 한 개도 안 놓쳐요

    • 무료(절전형) 앱은 30분 동안 접속이 없으면 잠들어요. 그동안 Slack·텔레그램·Stripe·GitHub 같은 곳에서 웹훅이 오면, 이제 onpod이 즉시 대신 받아두고 앱을 깨운 뒤 도착한 순서대로 다시 전달해줘요. Slack의 「3초 안에 응답」 규칙도 안전하게 통과해요.
    • 배포할 때 --webhook-buffer 한 줄만 켜면 돼요: onpod app deploy --shape single --free-tier --webhook-buffer --image <이미지> --port <포트>. 이미 올린 앱은 onpod app webhook-buffer <이름> on으로 재배포 없이 켜져요.
    • 웹훅을 받는 앱 전용 기능이에요 — 사람이 쓰는 일반 웹앱(로그인·글쓰기 폼)에는 켜지 마세요. Slack 웹훅 주소 검증(url_verification)은 앱이 잠들어 있어도 onpod이 대신 통과시켜줘요.
  76. 신규개선

    봇 전용 요금제 — 잠들지 않고 월 1만원대로 계속 돌아가요

    • Slack·Discord·텔레그램 봇은 잠깐이라도 잠들면 메시지를 놓쳐요. 이제 봇/워커 팟에도 요금제를 붙일 수 있어서, 가장 작은 hobby 요금제(0.5vCPU·512MB, 월 10,500원)로 절전 없이 항상 켜둘 수 있어요. 예전엔 봇도 큰 서버 사양으로만 띄울 수 있어서 더 비쌌어요.
    • onpod app deploy --shape worker --plan hobby --image <이미지> --name mybot — 이 한 줄이면 끝나요. 코딩 에이전트한테 "내 슬랙봇 올려줘" 라고만 해도 알아서 이 방식으로 띄워요.
    • 봇을 무료(절전형)로 올리는 실수도 미리 막아드려요. 무료 티어는 접속이 들어와야 깨어나는 웹앱 전용이라 봇이 잠들면 영영 멈추거든요 — 이제 배포할 때 바로 안내해요. 절전된 무료 앱은 콘솔에서 「일시정지」 대신 「절전 중」으로 보여서 장애로 오해하지 않아요.
  77. 신규

    로컬 도커 없이 서버에서 빌드해서 배포

    • 내 컴퓨터에 도커(Docker)가 안 깔려 있어도, Dockerfile만 있으면 onpod이 서버에서 대신 빌드해서 이미지를 만들어줘요. 예전엔 직접 빌드해서 저장소에 올려야 배포할 수 있었어요.
    • onpod build <폴더> 하면 서버에서 빌드해 이미지를 만들어주고, onpod app deploy --build <폴더> 하면 빌드부터 배포까지 한 번에 끝나요.
    • 코딩 에이전트한테 “내 앱 빌드해서 올려줘” 라고만 해도 알아서 서버에서 빌드하고 주소까지 돌려줘요. 도커 설치·설정으로 씨름할 필요가 없어요.
  78. 신규

    봇·상시 워커도 배포 — HTTP·주소 없이 그냥 계속 돌아가게

    • Discord·Slack·텔레그램 봇이나 폴링 워커처럼 웹서버(HTTP)가 없는 프로그램도 이제 그대로 배포할 수 있어요. 예전엔 공개 주소·포트가 필요해서 봇을 올리기 번거로웠어요.
    • onpod app deploy --shape worker --image <이미지> --name mybot — 포트도, 공개 주소도 필요 없어요. 상시 실행되고, 혹시 죽으면 자동으로 다시 살아나요.
    • 봇이 DB·파일 저장소가 필요하면 --attach-db · --attach-bucket도 그대로 써요. 접속은 onpod pod exec, 로그는 onpod app logs로 보면 돼요.
  79. 신규

    내 AWS ECR·프라이빗 레지스트리를 한 번만 연결하면 끝

    • AWS ECR 이나 GHCR·Docker Hub 같은 비공개 이미지 저장소를 한 번만 등록해두면, 배포할 때마다 계정·토큰을 다시 넣지 않아도 자동으로 붙어요.
    • 특히 AWS ECR은 접속 토큰이 12시간마다 바뀌어서 직접 쓰기 번거로웠는데, 이제 AWS 키만 등록하면 onpod이 받아올 때마다 알아서 새 토큰을 발급해요. onpod registry add-ecr <주소> --access-key-id … --secret-access-key … --region … 한 줄이면 돼요.
    • 등록 뒤엔 그냥 그 저장소의 이미지로 배포하면 자격이 자동으로 붙어요. 목록은 onpod registry ls (비밀은 안 보여요), 삭제는 onpod registry rm이에요.
  80. 개선

    원격 접속·파일 전송이 다시 매끄럽게, 그리고 명령에 입력 넘기기

    • 일부 환경에서 표준 ssh · scp · rsync · VS Code 원격 접속이 조용히 막히던 문제를 해결했어요. onpod ssh-config를 한 번만 만들어 두면 팟에 파일을 올리고 내리는 것까지 그대로 돼요.
    • 이제 로컬 입력을 명령에 파이프로 넘길 수 있어요 — echo "내용" | onpod exec <팟> -- sh -c "cat > 파일" 처럼요(약 1MB까지). 작은 설정·파일을 팟에 넣을 때 편해요.
    • 따로 업데이트하거나 팟을 다시 만들 필요 없이 자동으로 반영됐어요. 명령줄 도구는 brew upgrade onpod 또는 재설치로 최신(0.7.55)으로 올려 주세요.
  81. 신규

    파일 저장소 (S3 호환) — 주소만 바꾸면 쓰던 S3 도구 그대로

    • 사진·업로드·파일을 담아두는 S3 호환 저장소가 생겼어요. 평소 쓰던 S3 도구(aws-cli·boto3)에서 주소(endpoint)만 바꾸면 그대로 써요.
    • onpod bucket create로 저장소를 만들고, onpod bucket key create로 접속 키를 받으면(비밀 키는 이때 딱 한 번만 보여요) 바로 올리고 받을 수 있어요. 콘솔 사이드바 「파일 저장소」에서도 저장소·키를 관리해요.
    • 요금은 저장한 용량만큼만 ₩50/GB·월이에요. 올리고 받아가는(다운로드) 건 무료라 계산이 단순해요. 국내 리전·데이터 국내 체류로 안심하고 쓰세요.
  82. 신규

    공개 주소(서브도메인)를 재배포 없이 그 자리에서 바꾸기

    • onpod app slug 한 줄로 실행 중인 앱의 주소를 바꿔요. product.onpod.ai → product-studio.onpod.ai처럼, 같은 팟·데이터·환경변수를 그대로 두고 URL만 옮겨요.
    • 재배포도, DB 다시 붙이기도, 비밀번호 재발급도 없어요. 예전엔 새로 배포하고 옛 앱을 지우느라 DB 비번이 바뀌고 잠깐 끊겼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요. 옛 주소는 바로 풀려 다른 앱이 재사용할 수 있어요.
    • 앱이 PUBLIC_BASE_URL처럼 자기 주소를 참조하면 onpod app env set으로 같이 바꿔주면 돼요. (지금은 단일 팟 대상 — 자동 확장 앱은 곧 지원해요.)
  83. 신규

    코드 샌드박스 — 임시 격리 환경에서 코드를 실행하고 파일을 다루기

    • 코딩 에이전트가 유저별로 완전히 격리된 임시 환경을 즉석에서 띄워 명령을 실행하고 파일을 읽고 쓸 수 있어요. 작업이 끝나면 알아서 사라져요(TTL 자동 정리).
    • 이미 켜져 있는 풀에서 바로 받아 쓰기 때문에 보통 몇 초 만에 준비돼요. 초당 과금이라 잠깐 쓰고 버리는 작업에 딱 맞아요.
    • REST API 하나로 생성·실행·파일·종료가 끝나요. conversation_id 같은 라벨을 달면 대화·유저 단위로 사용량을 정확히 정산할 수 있어요. (외부 접속 제한은 곧 적용돼요.)
  84. 개선

    공유 보관함 데이터를 자동으로 백업·복구 — 한층 더 안전하게

    • 여러 팟이 함께 쓰는 공유 보관함의 파일을 주기적으로 따로 안전하게 백업해요. 추가 설정도, 비용도 없이 자동으로요.
    • 실수로 지우거나 덮어쓴 파일도 직전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 자동 복구점을 늘 만들어 둬서, 사고가 나도 마음이 놓여요.
    • 팟이 다른 서버로 옮겨가도 데이터가 그대로 따라가요. 문제가 생겨도 백업에서 자동으로 복원돼, 빈 보관함으로 뜨는 일이 없어요.
  85. 개선

    이제 어떤 서버의 팟이든 onpod ssh로 바로 접속

    • 일부 환경의 팟에서 onpod ssh 접속이 조용히 멈추던 문제를 해결했어요. 이제 어떤 GPU 팟이든 실시간 셸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 표준 ssh · scp · rsync · VS Code 원격 접속도 그대로예요. onpod ssh-config를 한 번만 만들어 두면 돼요.
    • 쓰시던 방식 그대로 — 따로 업데이트하거나 팟을 다시 만들 필요 없이 자동으로 반영됐어요.
  86. 개선

    팟이 준비되는 과정과 멈춘 이유가 한눈에

    • 큰 이미지를 받는 동안 “이미지 받는 중 — 레이어 12/32 완료”처럼 진행이 실시간으로 보여요. 수십 GB 이미지도 더 이상 깜깜이로 기다리지 않아요.
    • 팟이 실패하면 멈추기 직전 로그를 보관해 둬요. onpod logs로 “왜 멈췄는지”를 추측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아직 준비 중인 팟에 접속하거나 로그를 보려 하면, 오류 대신 “준비 중이에요”라고 친절히 알려줘요.
  87. 개선

    이미지를 다시 굽지 않고 실행 옵션만 바꾸기

    • 새 --args 옵션으로 컨테이너 실행 옵션(예: 모델·양자화 설정)만 바꿔요. vLLM처럼 옵션을 인자로 받는 이미지를, 이미지 리빌드 없이 한 줄로 바꿀 수 있어요.
    • 팟을 지운 직후 같은 이름으로 바로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예전엔 잠깐 “이미 있는 이름”이라며 거부되던 게 사라졌어요.
    • 오류 메시지가 “다음에 뭘 하면 되는지”까지 알려줘요. 용량 부족·인증 문제·실패 시 onpod logs 확인 안내 등.
  88. 개선

    한 서버를 나눠 써도 서로 영향 없게 — 디스크 격리 강화

    • GPU 한 대를 여러 사용자가 나눠 써도, 각자의 디스크 용량이 따로 보장돼요. 옆 사람이 디스크를 많이 써도 내 앱은 멀쩡해요.
    • 서버 디스크가 빠듯해지면 Onpod이 새 팟을 여유 있는 다른 서버로 보내고, 자기 몫을 크게 넘긴 팟만 정리해서 나머지를 보호해요.
    • 쓰임이 끝난 팟이 남긴 파일은 자동으로 정리돼요 — 디스크가 모르는 새 차오르는 일이 없어요.
  89. 개선

    웹사이트가 더 깔끔하고 똑똑해졌어요

    • 주소에 “.html”을 붙이지 않아도 페이지가 열려요. 예전 주소로 들어와도 자동으로 깔끔한 새 주소로 이동해요.
    • 여러 페이지로 된 사이트를 자동으로 알아보고, 없는 페이지는 정확히 “없는 페이지”로 안내해요.
    • 특정 경로를 다른 곳으로 연결(rewrite)하거나, 올리고 싶지 않은 파일은 빼고 올릴 수 있어요.
    • 콘솔에 「웹사이트」 메뉴가 새로 생겼어요. 목록·상세 보기·내 도메인 연결·삭제를 한곳에서.
  90. 신규

    바깥으로 나가는 IP를 하나로 고정

    • 앱이 외부 서비스(정부·금융 API 등)로 접속할 때 나가는 IP를 하나로 고정할 수 있어요.
    • “허용된 IP에서만 받는” API에 그 IP를 등록해두면 연동이 됩니다.
    • 트래픽에 따라 자동으로 늘어나는 앱에도 똑같이 적용돼요.
  91. 개선

    환경변수, 자동 확장 앱에서도 자유롭게

    • 트래픽에 따라 여러 개로 늘어나는 앱에서도 환경변수를 추가·수정·조회할 수 있게 됐어요.
    • 이미 넣어둔 값은 그대로 안전하게 유지돼요.
  92. 신규

    내 앱 서버에 직접 접속하기

    • 터미널로 내 앱 서버에 바로 들어가 명령을 실행할 수 있어요.
    • 파일 주고받기(scp·rsync)는 물론, VSCode 원격 접속까지 그대로 됩니다.
  93. 신규무료

    팟 만들 때 무료 요금제 바로 선택

    • 새 팟(앱 서버)을 만들 때 무료 요금제를 화면에서 곧바로 고를 수 있어요.
    • 카드 등록 없이 가벼운 사양으로 시작했다가 필요할 때 올리면 돼요.
  94. 신규

    월 비용 상한 + 안심 자동 전환

    • “한 달에 최대 얼마까지”를 정해두면 그 이상은 쓰지 않아요. 예상 비용도 미리 보여드려요.
    • 충전한 크레딧을 다 써도 앱을 끄지 않고 무료 플랜으로 자동 전환하고, 메일로 알려드려요. 갑자기 사이트가 멈추는 일이 없어요.
  95. 신규

    트래픽 몰려도 알아서 늘어나는 자동 확장

    • 접속이 갑자기 많아지면 앱이 자동으로 여러 개로 늘어나 끊김 없이 버티고, 한가해지면 다시 줄어들어요.
    • 이제 모든 앱에 기본으로 켜져 있어요.
    • 무료로 쓰던 앱도 끊김 없이 유료로 올릴 수 있는 버튼이 생겼어요.
  96. 신규

    활용 사례 모음 페이지

    • Claude Code·Cursor·Codex로 만든 앱 배포, FastAPI·디스코드 봇·ComfyUI 등 상황별 활용 사례 페이지를 새로 모았어요.
    • “나 같은 경우엔 어떻게 쓰지?”를 바로 찾아볼 수 있어요.
  97. 신규

    AI에게 먼저 발견되는 사이트 (AI-Ready)

    • 앱을 올리기만 하면, ChatGPT·Claude·Perplexity 같은 AI가 사이트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자동으로 만들어 붙여줘요.
    • 따로 설정할 필요 없이 기본으로 적용돼요. 원하지 않으면 끌 수 있어요.
  98. 신규

    공개 API + 개발 문서

    • 외부 도구나 자동화에서 Onpod을 직접 불러 쓸 수 있는 공개 API가 생겼어요.
    • 표준 형식(OpenAPI)의 개발 문서도 함께 제공해요.
  99. 신규무료

    무료로 올릴 수 있는 게 더 많아졌어요

    • 화면만 있는 사이트는 물론, 로그인·데이터 저장이 필요한 서버+데이터베이스 앱까지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 데이터베이스(PostgreSQL)도 무료로 같이 써요. 카드 등록 없이.
    • 내 도메인 연결도 무료예요.
  100. 출시

    Onpod 정식 출시

    • onpod.ai를 정식으로 열었어요.
    • 코딩 에이전트한테 한 줄이면 앱·GPU·데이터베이스가 공개 주소로 떨어져요. 서버·도메인·보안 인증서는 Onpod이 알아서.

새 기능, 지금 바로 써보세요.

카드 등록 없이 무료로 시작해요. 첫 가입은 구글 한 번이면 끝.